‘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 격노!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8vuZoM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43478d2563fbc8276b6a166151ebacfe70a2baabc20862e33f1a423dcf355" dmcf-pid="B26T75gR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khan/20260417172436270nutw.jpg" data-org-width="640" dmcf-mid="z8m2oxGh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khan/20260417172436270nu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360ef6e00c547e3f38e8315776a87794cac4c92c813111add87fcde838d62" dmcf-pid="bVPyz1aeUr"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지민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깨고, 인간관계를 파멸시키는 이간질쟁이에 대해 격노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12ede80ecd13ab6c52de67c3c1e2748f3381efeb483c94023643deb77f980a0f" dmcf-pid="KfQWqtNdFw"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관계를 무너뜨리는 말의 힘과 그로 인한 갈등 사례들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회차는 막장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이간질과 막말이 현실에서 벌어진 사연들로 이어지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5f0069cf6be5e50d993eff6fb09b8443329ab34b7de9d0e68da8f6747a2e01d" dmcf-pid="937DHhPK3D"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막장 드라마 중에서도 막장 클리셰만 모은 수준의 사연들을 보며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며 분노한다. 이호선 역시 “이간질은 분명 뭔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해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556cecefa7b4bec707ba6792aaf8a4e7af368291ffaa67fe9c98d6993e33b25" dmcf-pid="20zwXlQ9u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막말에 피해를 당해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에 나서 긴장감을 높인다. 김지민은 “남편 분이 ‘이호선이 진짜 전문가고 제정신이라면 아내 편을 들 리가 없다’라고 했다더라”라며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했다”라고 전하고, 이를 들은 이호선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나를 설득할 자신이 있느냐”라고 맞받아치면서 팽팽한 기운을 드리운다. 이호선과 사연자의 일촉즉발 ‘스튜디오 대첩’이 예고된 가운데 막말과 이간질로 얼룩진 관계 속 어떤 해법이 제시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0bf0f169b4986be4bbc57fa577b68fe392bbe52ecb69917694745abc9af76c8" dmcf-pid="VpqrZSx2F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며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e593adb813f0eb7c8e9f94b19f063f69c2cb1833b8f75954b1bdc8f6d5ac93" dmcf-pid="fUBm5vMVuc"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4ubs1TRfp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우진, 드라마 '허수아비' 출연…이희준 아역으로 등장 04-17 다음 유재석, 과거 '무전취식' 의혹 제기됐다→"그런 적 없어" 적극 반박 ('놀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