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4-17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용노동부 주관 평가서 A등급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7/0008896836_001_2026041717270849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br><br>17일 마사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 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br><br>마사회는 2019년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설립 이후 대표자 간담회와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상생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br><br>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이번 평가에서는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과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r><br>우희종 마사회 회장은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상생 협력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흩어진 내 정보 모아놓은 ‘온마이데이터’, 저장·관리까지 쉬워진다 04-17 다음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17일 경기결과 및 18일 경기일정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