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백기사' 만났다…"오르빛 M&A 자본 수혈로 정산" [공식]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iSi6yO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098bacbd358e0bd03b2f5fcda2b2fce09bebb1a5ed0d63e8562bc57626eba" dmcf-pid="qVnvnPWI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73303338tp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7htxtye4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73303338tp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1876ced99cbad69ecee945db77d01481b4e2a19f3e33d767fa0dfcac36f580" dmcf-pid="BfLTLQYC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오르빛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협상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4190192d87248134476c874643a12555125eb30c7226ffce01d7e89691e0518a" dmcf-pid="b4oyoxGhXn" dmcf-ptype="general"><strong>마케팅테크 기업 오르빛(Orbit)은 17일 최근 외부 세력의 적대적 인수 시도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원헌드레드레이블(One Hundred Label)의 '백기사(White Knight)'로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전략적 인수합병(M&A) 논의에 들어갔다. </strong>양측은 이번 협의를 통해 경영권 안정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c0c867660a02b197ff767db68bb664488f427e55e3b4e8e1921bb65c59d45d" dmcf-pid="K8gWgMHl1i" dmcf-ptype="general">양사 협의의 핵심은 자본 투입을 통한 경영 정상화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최근 외부 세력의 공모와 보도 문제로 신인도 하락과 자금 흐름의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르빛은 M&A 과정에서 확보되는 자금을 활용해 아티스트 미정산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창작 활동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1ffeea77efc06de9b26949ee75454e6f79d3659c521e1a89f95326bbb3e586a" dmcf-pid="96aYaRXS5J" dmcf-ptype="general">법률 대응과 관련해서도 협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원헌드레드레이블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상대 측의 불법적인 적대적 M&A 시도를 무력화하고 회사를 안정시키는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상대방은 허위 사실로 경영권을 흔들려 했지만, 이미 법원이 더팩트의 오보에 대해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을 인용한 상태"라며 "우호적 파트너인 오르빛과의 논의로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1,0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49a4324a169805f2e549a3f8d144623260eea46b036a9660ca92dac5338288" dmcf-pid="2PNGNeZvYd"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상을 통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아티스트 IP를 결합한 'K-wave 5.0' 모델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인수 추진 시 산하 레이블의 독립 경영 체제와 아티스트 활동 자율성은 유지하는 방향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830792ff7bb6a5d825ba112a8f4adf5dc9503b0060314698b0e1e87404b88c9a" dmcf-pid="VMcZcitWGe" dmcf-ptype="general">오르빛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공연·이벤트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한 IP 마케팅 기업으로, 향후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될 자본과 기술력을 원헌드레드레이블에 투입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882de5c79cb97392b440115eb0062302cb7211729e819a8cc8196f88d6a4bb5" dmcf-pid="fRk5knFYHR"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은 "오르빛과의 이번 전략적 M&A 논의는 외부의 흔들기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경영 정상화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엔터 시장의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699cc6248b6a8b9bd93b229324b84a8639b89c10ed1e2a2d356f12fff93d267" dmcf-pid="4eE1EL3GGM"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원헌드레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또 토크에 시동 걸었다…‘더 시즌즈’ 차기 MC 욕심 04-17 다음 새 둥지 찾은 박명수, 20년 동행한 매니저와 동행 마무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