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윤종훈 앞 가로막았다 작성일 04-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wF4zr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8f6ada35c005fe6b56f5e94494c4e6000918c7bd0d43c1553c1594f312bbc" dmcf-pid="Fdr38qmj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ked/20260417172903502dqv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1QcitW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ked/20260417172903502dq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601bfb6c826222e65e8e33478a6e19bf4ed110140a75c03ce867893d95e4e" dmcf-pid="3Jm06BsACn"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이 엄현경이 내민 뜻밖의 선물에 당황한다.</p> <p contents-hash="5d1cfaf207e647597d1ae0ed5ee4a3a0507c359596ea3438e778e9f7e038f4e3" dmcf-pid="0ispPbOcS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평소 견원지간처럼 지내던 조은애(엄현경 분)가 건넨 예기치 못한 물건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0fc9c66753df4da5029a8a9783b039b5d62d40ba7bf54e382cbb0a2fe09469f" dmcf-pid="pnOUQKIkWJ" dmcf-ptype="general">직전 회차에서 고결은 조은애를 향한 미묘한 감정 변화를 드러냈다. 불편한 구두 때문에 쩔쩔매는 조은애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동이 생겼고 그녀가 두고 간 하이힐을 손수 챙기며 편한 신발을 권하는 다정함을 보였다. 반면 조은애는 사내 부서 간의 본격적인 대립 구도가 형성되자 투지를 불태웠다. 가문을 배신한 이들에 대한 복수심과 경영권 회수라는 목표를 가슴에 품은 채 업무에 매진하는 그녀의 모습은 향후 전개에 대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0f7b658d46977b4925f5133e5268d9d307f9e53feff9f44eef0b35d7a2d01e2" dmcf-pid="ULIux9CEyd" dmcf-ptype="general">오늘 방영분에서 고결은 자신을 향한 조은애의 호의적인 태도를 경계하며 날 선 반응을 보인다. 그녀가 회사의 임시직 제안을 선뜻 받아들인 배경을 의심하던 차에 선물까지 내밀자 수상쩍은 낌새를 눈치챈 것이다.</p> <p contents-hash="09bbef65835a286a6cbc1ace5765745db0180895c5a5f3de90ddc0f18b991b64" dmcf-pid="ubJl0GiPCe" dmcf-ptype="general">결국 조은애는 물리적인 힘까지 동원해 고결의 동선을 차단하며 대립각을 세운다. 경영권 승계 경쟁은 뒷전인 채 의문스러운 외부 활동에 주력하던 고결 역시 강경한 태도로 맞선다. 팽팽한 기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고결은 조은애의 의중을 꿰뚫는 일침을 가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앙숙 관계인 두 사람의 충돌이 어떤 국면으로 접어들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482c10f22d0060923e10862e0efa8427545420b2d4a9d5687f8e059f8814e2a" dmcf-pid="7KiSpHnQCR"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의 실랑이 현장에 서승리(윤다영 분)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상황은 반전된다. 앞서 고결에게 조은애를 잘 보살펴달라는 부탁을 받았던 서승리는 일거리가 없다며 불평하는 조은애에게 고결의 진짜 직업이 실력 있는 건축사라는 사실을 귀띔한다. 안하무인 격인 재벌가 자제로만 치부했던 고결의 실체를 알게 된 조은애가 어떤 태도 변화를 보일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z9nvUXLxCM"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다니엘 헤니 LACMA서 포착…이미경 CJ 부회장과 갤러리 개관 행사 참석 04-17 다음 홍진경 매니저 “‘모델 복귀’ 홍진경, 식사도 간식도 안 먹어”(지금은 라디오 시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