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동호인이 한 팀으로...'스카치 더블' 방식 전국당구대회 내달 개막 작성일 04-1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7/202604171326040769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7174307729.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프로당구선수·동호인 대회. /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조를 이뤄 맞붙는 특별한 대회가 열린다.<br><br>프로당구선수협회는 5월 2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이며 총상금은 4천220만원이다.<br><br>경기는 프로와 동호인이 번갈아 타구하는 '스카치 더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성팀 30점·혼성팀 26점·여성팀 20점의 성별 핸디캡이 차등 적용된다. 예선은 3팀 리그전, 64강부터 8강은 점수제 토너먼트, 4강·결승은 4전 3승제 세트제로 치러진다.<br><br>참가 접수는 22일까지 협회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4강·결승은 빌리어즈TV와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한준수를 지켜라" 시즌 기록 無 주효상 전격 투입… KIA의 8연승, 이의리에게 달렸다 [현장톡] 04-17 다음 GD·다니엘 헤니 LACMA서 포착…이미경 CJ 부회장과 갤러리 개관 행사 참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