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 작성일 04-1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17/0001493584_001_20260417175309796.jpg" alt="" /><em class="img_desc">강연서 선수 [대한양궁협회 Korea Archery 유튜브 캡처]</em></span><br>양궁 컴파운드 최초의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 선수가 국가대표 평가전 3위로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br> 강연서는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컴파운드 여자부 3위를 차지하며 박예린, 박정윤에 이어 1·2차 합계 전체 3위로 상위 3명까지 주어지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br> 올해 15살로 중학교 3학년인 강연서는 지난달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서 3위에 올라 양궁 종목 최초로 중학생 국가대표로 선발된 바 있습니다.<br><br> 리커브 남자부에선 파리올림픽에 출전했던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다시 한 번 아시안게임에 함께 나서게 됩니다.<br><br> 여자부에선 강채영이 항저우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나서게 됐고, 오예진과 이윤지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감독이 경기 포기했나?…한화 '비디오 판독 패싱' 논란 [이 장면] 04-17 다음 불혹에 MVP… 한선수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