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엄현경 내민 뜻밖의 선물에 당황+의문 (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4-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194zrN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c8dde342b5bc95a39b6bb3e9b403444fecd0690447467e8bd1195c1c2952e" dmcf-pid="WQt28qmj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174948227dzpq.jpg" data-org-width="800" dmcf-mid="xcirIcqF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174948227dz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d63fdc0dba3549c1af4c763e5c83df30fe1cb746bac7e847adf2a9c0980c76" dmcf-pid="YcfLNeZvsz" dmcf-ptype="general">윤종훈이 예측할 수 없는 엄현경의 행보에 당황한다.</p> <p contents-hash="f8f646265ed77ddbf581883ed1731d1515456a86ef3a82101e62dd8b32e496c4" dmcf-pid="Gk4ojd5Ts7"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에서 고결(윤종훈)은 만나기만 하면 투닥대던 조은애(엄현경)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p> <p contents-hash="c5f0f1253cfef6d559f3be2b153efdf78fe5c44d1c369ed734b40521682bc52c" dmcf-pid="HE8gAJ1ywu"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고결의 마음은 자신도 모르는 새 조은애를 향해 움직였다. 고결은 하이힐 때문에 고생하는 조은애를 보고 귀엽다는 듯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발이 아팠던 그녀가 운동화로 갈아 신은 뒤 하이힐을 깜빡하고 자리를 뜨자 이를 직접 챙겨주며 “발이 아프면 실내에선 실내화를 신으라”고 무심한 듯 조언했다. 한편 조은애는 전략기획본부 TF 1팀과 2팀이 경합을 벌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의에 불타올랐다. ‘럭키조이테크’를 강수토건에 팔아넘긴 한지훈에 대한 경쟁심과 회사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더욱 불타오르는 조은애의 열일 모멘트는 향후 이야기에 기대를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f8af43cf46554e1e31690a375e9342a9555ff69542b4a6ef11f2f2630d2612a3" dmcf-pid="XD6acitWOU"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에서 고결은 조은애가 내민 선물에 황당한 기색을 내비친다. 앞서 조은애가 강수토건 임시 인턴직을 쉽게 수용한 것을 수상하게 여기던 고결은 예상치 못한 선물까지 건네는 그녀에게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fee09362377827d640f235631b7fe02074bed1ca56456696058107e31d09d4b" dmcf-pid="ZwPNknFYIp"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조은애는 이내 온몸을 다해 고결의 앞을 가로막는다. 후계자 레이스 대신 의문의 외근 행보를 이어가며 주변의 의구심을 샀던 고결 역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나가려는 자와 붙잡으려는 자의 실랑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결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조은애의 정곡을 찌른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두 사람의 앙숙 모드가 어떤 이야기를 빚어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57694e05c3468d00e1e791047fc4a8d89e00791dbd2f3ab1f3f52657449343b" dmcf-pid="5rQjEL3Gw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결과 조은애가 티격태격하는 사이 어느새 등장한 서승리(윤다영)는 이들의 입씨름을 목격한다. 일찍이 고결로부터 조은애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들었던 서승리는 일이 없다며 투덜대는 조은애에게 고결의 정체가 ‘유능한 건축사’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고결을 재수 없는 재벌 3세라고만 생각했던 조은애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daa718c7d81816f09313d7018bcd03f87645b5788ea52a9e5cbdce5a1924fe7f" dmcf-pid="1mxADo0Hs3" dmcf-ptype="general">한편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는 오늘(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tsMcwgpXrF"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는 지금’ 트럼프, 레오 14세 교황과 예수 코스프레 사진으로 정면충돌 04-17 다음 코르티스, 빅히트 뮤직 흥행 잇는다! 방탄소년단·TXT 이어 막내 출동!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