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출연진VS제작진 일촉즉발 갈등…장동민 "자기가 스타 될 생각만 하고 있어"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MqqtNd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3b8a5b3eaf2c5662990d5806ad732e2d7cf74a51033090bffe72bc619294d" dmcf-pid="Ym3SSw9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80240201wqxo.jpg" data-org-width="600" dmcf-mid="ydOooxGh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80240201wq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9a9af970081637625eb34a7365383adcb61765714eca8b2a99bf3f628ca8f4" dmcf-pid="Gs0vvr2u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웃음 정상을 향해 등반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77188a4c21e3df75cd321a2e9c1ded717c6e638af99f0fe1036e4731ae83646a" dmcf-pid="HOpTTmV7SI" dmcf-ptype="general">17일 MBC에 따르면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5월 3일 저녁 6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35fcd48213dc28fdc74b9279f77958a6c4d5e4f2e0a9cc7f57680edcad1ec31" dmcf-pid="XIUyysfzTO" dmcf-ptype="general">'최우수산(山)'은 산 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MBC '라디오스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연출진이 뭉쳤다.</p> <p contents-hash="ee45aadc92fe515d97c00613224db0c82ec5fe94bc051c7e4521c22409029916" dmcf-pid="ZCuWWO4qls"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다섯 명의 출연진이 시상식 정장을 입은 채 산에 투입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반전을 선사한다. "이게 산 타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는 양세형의 반응처럼, 이들의 등산은 평범함과 거리가 멀다. 사족보행 달리기,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상태에서 진행되는 게임 등 기상천외한 미션들이 이어지며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64a260ea244a9593bc8629d3b1ad55dc61fd6066860ddebdfd6e91d64c4a1554" dmcf-pid="5h7YYI8BCm" dmcf-ptype="general">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역시 만만치 않다. 출연진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디스와 조롱을 주고받으며 날것 그대로의 예능감을 드러낸다. 특히 "나는 가진 게 없어. 아무리 약한 나라도 건들면 열받아"라는 말처럼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이들의 치열한 승부욕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e1271a65cd9d098d5dce3abb6bcc7a57090adbf77ba3ebc55ef68676658f5b9" dmcf-pid="1lzGGC6blr"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출연진 간의 팽팽한 신경전도 예고됐다. 장동민이 "자기가 스타 될 생각만 하고 있지 지금 스타들이 헥헥대는 건 안 보이네"라고 불만을 터뜨리는 장면은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tSqHHhPK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 저격→화해 제스처' 박봄, 한 달 만에 상태 호전됐나 "많이 좋아진 것 같아" [엑's 이슈] 04-17 다음 이승철부터 영케이까지…'더 스카웃' 막강 마스터 라인업 공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