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키운 딸 보내고 힘들었다"..구성환, '꽃분이' 잃은 슬픔 고백 [나혼산] 작성일 04-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QuaRXSyk">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KiQuaRXS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f025a37816c0b72beec1c71dc478700ffb9a701770f17fe4b51b73c4674be" dmcf-pid="9nx7NeZv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182703956sb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ha5vMV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182703956s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f0594f27547a75b10ed42235a57327e9a6c70393e94bea3dc11e804277ae4f" dmcf-pid="2LMzjd5Tlj" dmcf-ptype="general"> <br>배우 구성환이 딸 같았던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후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0ef69ecaeff061c9c85c46b7b9644f36f76722c564530107a1c594f155db01d5" dmcf-pid="VoRqAJ1yTN"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과 독립 4개월 차 자취 새내기인 배우 박경혜의 로망 실현 순간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d63b90a395d90c307391c85d1e90dba59edda59f323aeabbbb616a0711ab557" dmcf-pid="fgeBcitWla"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구성환은 "저는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 중입니다."라며 인생 세 번째 국토대장정에 도전 중임을 밝힌다. 그는 20대 때 젊음과 패기로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데, 40대인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20대 시절의 '방부제 비주얼'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c34bf30533bc0b72c3855ac32e1ca0c7e0eb26f1d7d5ea9c92bd9887a138205" dmcf-pid="4adbknFYWg"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11년 동안 키웠던 우리 강아지 꽃분이를 한순간에 떠나보내고 나서 마음적으로 너무 힘들었나 봐요. 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죠. 제 딸이었는데.."라고 솔직한 심정을 담담히 전한다. 이어 "힘든 마음을 깨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 선택한 게 걷는 거였어요."라며 국토대장정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3534e68ea8ced5f7bea25ea5c9f01987c44f7e723b5fa668062e071b6699cf0e" dmcf-pid="8NJKEL3GTo" dmcf-ptype="general">오직 꽃분이를 생각하며 서울에서 부산 광안리까지 무려 446km의 여정을 시작한 구성환은 "지금까지 16일 동안 421km를 걸어왔고, 25km만 더 걸으면 끝입니다."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낸다. 한 마을회관에서 하루를 보낸 그는 파스를 덕지덕지 붙인 채 힘든 몸을 일으켜 누군가를 부른다. 이때 '좀비 몰골(?)'의 한 남자가 등장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의문의 남자는 누구일지, 또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여정은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64bf8b725b5477ed9a68df6148eced3d9ec6cf67c3bf2b3deca79df193d98a16" dmcf-pid="6ji9Do0HyL"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데뷔 15년 차이자 자취 4개월 차 새내기인 박경혜가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한다. '6평 원룸'에서 첫 자취를 시작한 박경혜는 어릴 적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층 침대'를 마련했다고 밝힌다. 침대와 옷장, 각종 짐들로 가득한 원룸의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방이 꽉 찰 텐데.."라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cc80b9542e554dc7cdc2280218b162d16f2216059811f7699a5ae0a2cdc6d546" dmcf-pid="P5yk0GiPSn" dmcf-ptype="general">'2층 침대'를 설치해주는 사장님이 약속 시간보다 일찍 방문하자, 마음이 급해진 박경혜는 빠른 손놀림으로 매트리스를 치우고 러그를 깔아 순식간에 공간을 마련한다. 기존 매트리스가 2층에 놓기에는 높다는 사장님의 조언에 박경혜는 "그러면 위에는 안 앉아 있고 잠만 잘까 봐요~"라며 초긍정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e36a0a699c0c6e9b1cc79facb345f54aef1b333c3e3297f1fb1bc570656ea85" dmcf-pid="Q1WEpHnQvi" dmcf-ptype="general">로망의 '2층 침대'가 만들어지는 동안 박경혜는 땀을 흘리는 사장님을 위해 휴지와 시원한 커피를 건네는가 하면, 끊임없이 '스몰토크'를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낸다. 구성환은 "저랑 비슷한 게 스몰토크를 계속 날려요!"라며 '스몰토크 단짝'임을 밝힌다. 이에 박경혜는 "회식하면 항상 저희 둘만 마지막에 남아요."라고 인정해 토크 케미를 보여준다. 박경혜의 '6평 원룸'에 채워질 로망의 '2층 침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xtYDUXLxyJ"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04-17 다음 임호원, 서울 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남자복식 준우승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