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차기작 '원더풀스' 5월 공개… 논란 후 첫 행보 작성일 04-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더풀스' 오는 5월 15일 공개 확정<br>탈세 논란 차은우, 세금 130억 원 납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r6FWd8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ffbab77ba3e9bc33220b038ad9647283adbab710b225d383a38675e6801fb9" dmcf-pid="82mP3YJ6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차기작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ooki/20260417183436831cvoy.jpg" data-org-width="640" dmcf-mid="fUgqysfz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ooki/20260417183436831cv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차기작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f3e3e80aee632ba0df040bba4667195b9e133300d186b4679f675583c10f7" dmcf-pid="6VsQ0GiPJG"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오는 5월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52f7472a6b4511ca7b6ce7d9cbd730dccf838e20c6c7546ebace2d92a6d8724b" dmcf-pid="PfOxpHnQMY" dmcf-ptype="general">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2979b868af6d2575aeb42ec711f452818cf004c0ad833013257f3f71d8c69ee7" dmcf-pid="Q4IMUXLxMW" dmcf-ptype="general">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등의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 박은빈을 비롯해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77e68fb59c4e056cd1682f97ab16d9d025030bb50e7b9d18d450ec703e5cc43" dmcf-pid="xujKGC6bRy"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차은우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아 왔다. 차은우는 올해 초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더불어 모친 명의로 설립한 1인 법인을 탈세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f475d04ce8fa98ec9f9076396dd485319c4a1587fa9b8f9318f7fde14678af6" dmcf-pid="ycpmefSre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WkUsd4vmdv"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고현정, 깡말라도 우아하다..메릴 스트립이 극찬한 아름다움 04-17 다음 황재근, 디자이너 '실직' 위기 맞았나…"어떻게 살아 남아야 될까" [RE:스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