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성추행 혐의' 걸그룹 친오빠 의혹남, 신체 사진 유포 협박+부모 조롱까지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iZgMHl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36fee8579e913b848aa653f81ec1d0410e1249161926d3e43a992b8c1d3a2" dmcf-pid="q5n5aRXS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라는 의혹이 제기된 30대 남성이 여성 인터넷 방송인(BJ)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184503583amwx.png" data-org-width="640" dmcf-mid="7mjpEL3G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ydaily/20260417184503583amw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라는 의혹이 제기된 30대 남성이 여성 인터넷 방송인(BJ)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e5a68054bb7a1527107f43ee7ee78497b2ef7b7185ba816e0112f3bfb886b2" dmcf-pid="B1L1NeZv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으로 알려진 30대 남성 김 모 씨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을 성추행하고 신체 사진으로 협박한 혐의로 구속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ea9193cd327d844e0fb389ed66e419053321e75897a2262c81c2093c0b9a1a2c" dmcf-pid="btotjd5TwA" dmcf-ptype="general">1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된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김 씨와 그의 지인 A 씨에 대한 수사를 전격 확대했다.</p> <p contents-hash="9b90653650be4ef93efa3a0087de0a04382fba2cf32a037ddef425730cde66fa" dmcf-pid="KFgFAJ1yrj" dmcf-ptype="general"><strong>“절대 건드리지 않겠다” 약속 어기고 집에서 성폭행 시도</strong></p> <p contents-hash="d59d18c87a5825b309c4c6d9dfdac666b1f2b87f5a7f52c1726861662db46432" dmcf-pid="93a3citWrN"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지난 12일 BJ B 씨가 진행한 경품 이벤트에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3634f68845424b9b1d05f0f30d4aced27509533fe484a2ff7adf92674db4e53" dmcf-pid="20N0knFYsa" dmcf-ptype="general">김 씨는 대량의 유료 아이템을 사용해 1등 경품인 ‘식사 데이트권’을 차지했고, 15일 저녁 강남의 한 식당에서 B 씨를 만났다. 술자리를 가진 뒤 김 씨는 자신의 집으로 이동할 것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4de26237d8b297c5844f8297bd8bf923d638a796a4bc45a4b138fbd91ba33c8" dmcf-pid="VxyxHhPKOg" dmcf-ptype="general">피해자 B 씨는 반복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혔으나, 김 씨는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고 말하며 동행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536949368e110cfb2b1b94885237ceafbc2bcdd0b27762fed71b4bbca59852eb" dmcf-pid="fMWMXlQ9mo"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택에 도착하자 김 씨는 돌연 태도를 바꿔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B 씨는 “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달리 강제적인 성폭행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14a81e2b4a4c03c1c7ad4e2f5de14fb6ddff708ca880cb44b93e7d91eb8afa2" dmcf-pid="4RYRZSx2wL" dmcf-ptype="general">B 씨는 화장실로 대피해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5일 김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체 접촉은 인정하면서도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로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ce260f248a8f3292eb0998dd6ebc3dc673cc1e076acaac7bb7ad790fdaeef110" dmcf-pid="8eGe5vMVsn" dmcf-ptype="general"><strong>유치장 구금 중 날아온 협박… “부모님 마음 아프시겠다” 조롱까지</strong></p> <p contents-hash="a89bfa0c92a13e7b3420efb913b239028bd2559475460e40913998cc9bda9b93" dmcf-pid="6dHd1TRfwi" dmcf-ptype="general">사건은 추행에서 그치지 않았다. B 씨는 김 씨가 체포된 이후인 17일 새벽, 정체불명의 해외 계정으로부터 자신의 신체 사진과 함께 “하이(안녕)”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추가 고소장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5854a695b904e66a01eb8afa066f99c9141a295e93080a7c6ea3ed2dbaef8f71" dmcf-pid="PJXJtye4DJ"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은 “사진이 곧 공개된다”, “온라인에 다 퍼지기 전에 대응하라”는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유포 중단을 간청하는 B 씨에게 “부모님 마음 아프시겠다”는 조롱 섞인 답변을 남기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5a447616b533aff0164929adf2b5a07a30fdc38eedf07b9ebb2a94af94cd3f90" dmcf-pid="QiZiFWd8Id" dmcf-ptype="general">B 씨는 협박 메시지가 전송된 시각 김 씨가 유치장에 구금되어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김 씨가 외부의 지인 A 씨와 공모해 사진을 공유하고 유포 협박을 가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e9cfe7bdc2794274bb1ae468c7e0bd151c1c8990058a1a1c440d09f0f8e7224" dmcf-pid="xn5n3YJ6Ee" dmcf-ptype="general"><strong>유명 아이돌 오빠의 과거 ‘몰카’ 의혹 재점화</strong></p> <p contents-hash="5a650fcf4d4d54522c066a33bc5a5078e21c723f148a64863768d8c39e853a16" dmcf-pid="y5n5aRXSOR" dmcf-ptype="general">김 씨가 유명 여성 아이돌 멤버의 가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행적도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93e9b309bfaa849243149f7e3c44fbfbda7179ee242885ec4d88168edf1c191" dmcf-pid="WWMWJ8TswM"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특정 연예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연예인 이름) 오빠에게 몰카를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4c48a38b0371af76cc95dfce129a0d485b68a7b5df081130698cf85cafe6bb8" dmcf-pid="YYRYi6yOrx"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 씨가 피해자의 사진을 제3자에게 공유한 경위와 외부 조력자 A 씨의 가담 여부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31eee66fb25b244fb37d2516e9cec6a8fd0b5cdc2b2687d1965cba8ebf2ad23" dmcf-pid="GGeGnPWIIQ" dmcf-ptype="general">피해자 B 씨는 현재 극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응급 치료를 받는 등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천희, 댄스 유망주로 등극..2PM 장우영도 인정 [예측불가] 04-17 다음 178cm·50kg대 유재석, 모델 주우재 옆 안 밀리는 뼈말라 슈트핏 ('놀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