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작성일 04-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ewVuDg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9de478e18790407c8698d254b6a893c91a9385a62df4b3c1ccafe45dad33c" dmcf-pid="B2zR5vMV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5148889aizq.jpg" data-org-width="700" dmcf-mid="uQuMZSx2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5148889ai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af90ba4f8cb71fa901d217ea756ecda0242fb45362ad364c17fe96f1758f0" dmcf-pid="bVqe1TRf3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하와이 모녀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1c7ecbf08960cea9ed9f5d624b3f812671b1da7fea74cdd66a0c8760f1d65eda" dmcf-pid="KfBdtye404" dmcf-ptype="general">17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사춘기 딸 vs 갱년기 엄마 위기의 하와이 모녀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a73b90f634b9e6fec1aeda150b35d0f6f6b79bc9b03701912c8e39c8dbe40ef" dmcf-pid="94bJFWd83f"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에 거주하며 지냈던 바. 야노시호는 "여기서 산책 많이 했는데 정말 그립다. 여기서는 항상 서핑 연습을 했다. 추억의 장소"라며 하와이의 추억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cdc2c096464e8bc170bbafa022bc4ea93e0b12d62316a7739d3a9f88a62b64af" dmcf-pid="28Ki3YJ6p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와이)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냐"고 물었고 추사랑은 "기억 안 난다"고 둘러댔다. 추사랑은 "하와이 친구는 있다"며 친구들을 소개했다. 하와이에 온 김에 친구들을 만난다는 추사랑은 "내일 아마 코코헤드에 같이 올라 갈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acfca73fbe7c74cb46ed2fc7cc03a1da5cc6c382ffa655a359f166bd069fbcf" dmcf-pid="V69n0GiP0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추사랑의 추억이 담긴 하와이 학교에 가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학교에 온 야노시호는 "정말 안심이 된다. 하와이 처음 왔을 때는 불언했는데 여기는 정말 작고 프라이빗해서 정말 환영받는 느낌이었다. 선생님들도 정말 좋았다"며 "도서관 선생님도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항상 사랑이를 걱정해주시고 (사랑이가) 안심할 수 있는 장소였다. 책은 읽지도 않으면서"라며 웃었다. 학교 다닐 때 도서관에 자주 갔다는 추사랑은 "책을 정리만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6f4ae0208e53ff479cd7dfa6a9f770a54b473478018a2b95065c1ce4fe4b8" dmcf-pid="fP2LpHnQ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5149288wtdg.jpg" data-org-width="1050" dmcf-mid="7vLIPbOc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85149288wt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275091491e8815fcec65bb38d1977376a8d4c8de21d930ad77449b479ebdd2" dmcf-pid="4utfTmV7FK" dmcf-ptype="general"> 도서관 선생님이 아직 학교에 있다는 말을 들은 야노시호는 만나기도 전에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 조심스럽게 교장실로 간 야노시호는 교장선생님과 기쁨의 포옹을 했고 추사랑도 반가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야노시호가 감동의 눈물을 보이자 교장선생님 역시 "나도 눈물 날 거 같다"며 울컥했다. 교장선생님은 "사랑이가 여기 다닐 때 영어는 이미 훌륭했다"고 밝혔고 야노시호 역시 "지금 거의 모국어 수준"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18598644abebc747c5db13b5207b613413391b40981941275980469fd8693d6" dmcf-pid="87F4ysfz7b" dmcf-ptype="general">이어 도서관 선생님을 만난 야노시호 모녀. 이번에는 추사랑 역시 울컥했다. 선생님은 "어떤 학교에 다니냐"고 물었고 추사랑은 국제학교에 다닌다고 밝혔다. 이에 선생님은 "그래서 아직 영어를 잘하는구나"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일본어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99e08d1f32c04ab6a5da07db0b5569a552d4d5d982fd1f3efd0b31f47032a7" dmcf-pid="6z38WO4qpB" dmcf-ptype="general">선생님은 "사랑이가 여기 와서 영어를 매우 빨리 배웠다. 처음 시작했을 때 영어를 전혀 못했다. 내가 사랑이한테 말을 하면 사랑이는 말을 이해 못했다. 근데 정말 빨리 배웠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e7e67a3b8a712e1a38688e48b586130172b9a35e3b5e5a5a567f4d6f1edc4482" dmcf-pid="Pq06YI8B0q"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은 지난 16일 학업, 교우 관계에 집중하기 위해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QBpPGC6b7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19살 연하남에 애정 가득 "작년에 나랑 여행을 가장 많이 가본 남자" (MJ) 04-17 다음 고현정, 메릴 스트립 놀랄 만하네‥173cm 뼈말라의 드레스 자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