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女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대처 논란→사과…"죄송" 작성일 04-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공구 진행 하루 만에 사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LbefSr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2c72d77a73735422424fb691c9502ff543b86d1b808957f1738c5852ec8d4" data-idxno="694230" data-type="photo" dmcf-pid="1pg9J8Ts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0609847wlkf.jpg" data-org-width="720" dmcf-mid="XlVXBFjJ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0609847wl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933dfe7db11715ef85d697f3e2779329776a33bf5853e1c7fbba6f365c83ed" dmcf-pid="FuNVnPWIMP"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동구매' 진행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f7c54a2102e9755513b2812d0fb0c49466c64103cd716c56af810365d6b64927" dmcf-pid="37jfLQYCe6"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공동구매 관련 입장문을 업로드했다. 그는 "공구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은 제 부족함이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a7e015233b724c99c79a9fb3dbdcc02911a329e624786442f84cd8b7c7c81b9" dmcf-pid="0zA4oxGhn8"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혜는 해당 제품을 소개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김지혜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받았던 선물"이라며 "그때 느꼈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어떻게든 좋은 가격에 소개해드리려고 공구 성사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60cf991c0ff3e49836684a8f022f876b8310ab3b87841e1c0aac4569ceb62fc" dmcf-pid="pqc8gMHli4"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혜는 전날 유명 브랜드의 수건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 과정에서는 접속 오류와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응 등 미숙한 대처로 구매자들의 불편 호소와 함께 항의 댓글이 쏟아졌다. 김지혜 역시 "제품 구매를 위해 이른 아침 기다리셨던 시간과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처로 불편하신 마음들 모두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8e308fed7fd21aab134c661d6c02588a9cdd4f4e71e45d8af7d9f41055fc77f" dmcf-pid="UBk6aRXSMf" dmcf-ptype="general">그는 공동구매 오픈 직후 접속자 급증으로 인해 서버 과부하가 발생했다며 오픈 시간이 다르게 적용되거나 일부에게만 먼저 공개된 일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09594fe5dd37e09b6299c3f23582d358175e75e0b011a431380ce376aaf50c0d" dmcf-pid="u8IJwgpXMV"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수량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확보된 물량으로 진행됐다"면서도 "첫 육아템 공구이다 보니 수요 예측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정품 여부와 관련해서는 "프랑스 현지에서 직접 구매된 정품"이었다며 관련 안내가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4b370811a246af2efca494722ecc6f07f6a43ef8413be944933f19e25868337" dmcf-pid="76CiraUZJ2" dmcf-ptype="general">가격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놨다. 그는 공동구매 당시 안내한 최저가가 오픈 시점 기준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이후 다른 채널에서 더 낮은 가격이 확인돼 혼란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아쉽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34905ed2124cae7a0672f16d4b943c14e67dff880dfa3fcf2e44012ad3e728e" dmcf-pid="zPhnmNu5e9" dmcf-ptype="general">품절 이후 일부 추가 결제가 이뤄진 부분에 대해서는 재고 반영 과정의 실시간 연동 지연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주문은 모두 취소 처리됐으며, 관련 고객들에게 개별 안내를 마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8a2fdcf8545e3ac65ca70950871f89583278bd873f4c135f6598460c8909b7b" dmcf-pid="qQlLsj71i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지혜는 "이번 일을 통해 제가 전달드리는 방식과 기준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며 "믿고 구매해 주신 분들과 의견 주신 모든 분들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0b4655d4e44caaf8e6ffa7912000bd0d0843922ae063962863ade47080c1d53" dmcf-pid="BxSoOAztRb" dmcf-ptype="general">사진=김지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유재석 짝꿍 자리 뺏겼다…‘해투’ 꿰찬 장항준에 ‘극대노’ 04-17 다음 에스파 지젤, 활동명 변경하나 “‘애리’ 고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