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유재석 짝꿍 자리 뺏겼다…‘해투’ 꿰찬 장항준에 ‘극대노’ 작성일 04-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Dhtye4RE"> <p contents-hash="1abaa5f205acb27d2886b6be872c17520f895b6db6c4ac0f06ecc26c2abe103d" dmcf-pid="VmwlFWd8Lk"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가 유재석의 옆자리를 꿰찬 영화감독 장항준을 향해 유쾌한 견제구를 날렸다. 자신이 멱살 잡고 살려놨다고 자부하던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의 부활 소식에 섭섭함을 토로하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5aac73064cef77c5bf7b024ed1b8045e1b0c0c734c742f34a55e299305c9df8" dmcf-pid="fsrS3YJ6nc" dmcf-ptype="general">17일 전파를 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6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오는 KBS 2TV 장수 예능 ‘해피투게더’를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ad5480b521f2f26b5ccd42a23c5f71f37cab708a037956be3e818363346f0c8" dmcf-pid="4Omv0GiPeA" dmcf-ptype="general">오는 7월 새롭게 단장해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의 새 시즌 메인 MC로는 박명수의 영혼의 단짝 유재석과 장항준 감독이 발탁된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8d6744172fb7bdfd34fb4c15c643257c6f4f48bc197edf0f5d773e59e2568" dmcf-pid="8IsTpHnQ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명수가 유재석의 옆자리를 꿰찬 영화감독 장항준을 향해 유쾌한 견제구를 날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190604105lehg.jpg" data-org-width="500" dmcf-mid="9IsTpHnQ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190604105le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명수가 유재석의 옆자리를 꿰찬 영화감독 장항준을 향해 유쾌한 견제구를 날렸다. 사진=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5294c58a8c56223d39b82253582f02ff8184ce1d1326f0938c02647abe7320" dmcf-pid="6cjmHhPKdN" dmcf-ptype="general"> 소식을 접한 박명수는 “내가 다 살려놨는데 왜 거길 장항준 감독이 들어가냐”며 특유의 버럭 개그로 씁쓸한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뭐, 안 해도 된다”며 쿨한 척 투덜거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5a32d9b9c74e3be5ba8b494791494ef9cc765b9d5562624978d62a32a1176a90" dmcf-pid="PkAsXlQ9La" dmcf-ptype="general">박명수와 장항준의 유쾌한 앙숙 케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명수는 최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장항준 감독에게 “꼭 한 번 라디오에 나와달라”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cefddcbce0f1c3eb597a8a0b9a8c60c08021e942db6819db26f2c457d1272758" dmcf-pid="QEcOZSx2Lg" dmcf-ptype="general">당시 섭외가 성사되지 않으면 “서운한 점을 방송에서 낱낱이 이야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던 터라, 이번 ‘해피투게더’ MC 발탁 소식이 묘한 타이밍에 겹치며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398345c37d9529e4afb0ba76fd960d6204403970de2056cd5f846efb5de242b" dmcf-pid="xDkI5vMVJo"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귀여운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장항준 감독은 본업인 영화감독으로서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연출한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가를 그야말로 집어삼켰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55e8917acdc1b859a1a52a2c96381385f5084b94be2cc6f20fc607b6cc3d498" dmcf-pid="yq7VnPWIJL"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의 벽을 깼다. 기세를 몰아 누적 관객 수 1648만 명을 돌파하며 종전 2위였던 ‘극한직업’을 밀어내고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00336fb57af3d8a1255171ebfc27cffad30e5f94cd7bb0d6d4d15959dc589c84" dmcf-pid="WBzfLQYCRn" dmcf-ptype="general">현재 1위인 ‘명량’의 턱밑까지 추격한 장항준 감독이 스크린 흥행 기운을 안고 예능판까지 성공적으로 접수할 수 있을지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Ybq4oxGhni"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GKB8gMHlL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프리티’ 출신 하입프린세스, 데뷔 전부터 日 요요기 무대 오른다 04-17 다음 걸그룹 출신 女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대처 논란→사과…"죄송"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