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출신 하입프린세스, 데뷔 전부터 日 요요기 무대 오른다 작성일 04-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TU6BsA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9670251d667171673792458d76b17bfb4fbcaa37af8ebc66f424c68a42457" dmcf-pid="1pyuPbOc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챕터 아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190547754ojdw.jpg" data-org-width="700" dmcf-mid="ZsHBRVlw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lgansports/20260417190547754oj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챕터 아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0ccd6e6b946cb4dd5c964e17973ee8d996a58c5d8cd2156685c4a7db14c1bb" dmcf-pid="tUW7QKIks7" dmcf-ptype="general"> <p>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대형 무대에 오른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br><br>하입프린세스는 오는 18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라쿠 텐 걸즈어워드 2026 스프링/서머’에 출연한다.<br><br>‘라쿠텐 걸즈어워드’는 2010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대표 패션&음악 이벤트로, 톱 모델과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행사다. 행사 당일 수만 명의 관객들이 현장을 찾고, 각종 방송과 매체에서도 집중 조명하는 등 일본 내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다.<br><br>특히 하입프린세스는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일본 대형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잠재력과 높은 관심도를 동시에 입증했다.<br><br>하입프린세스는 이번 무대를 통해 일본 현지 팬들에게 첫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대형 페스티벌에 이름을 올린만큼, 현지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br><br>앞서 하입프린세스는 스쿨 콘셉트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또래 세대의 감성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담아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br><br>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이들은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된 7인조 글로벌 힙합 그룹이다. <br><br>하입프린세스는 CJ ENM과 하쿠호도가 공동 설립한 챕터아이(Chapter-I)의 첫 아티스트로, 아메바컬쳐가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여기에 워너 뮤직 그룹과 글로벌 계약까지 성사되며, 한국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프로젝트다.<br><br>한편 하입프린세스는 오는 5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17.7’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데뷔 전부터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향후 행보에 큰 기대가 모인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효연 "숙소 생활 20년..저축만이 살 길"[할명수] 04-17 다음 박명수, 유재석 짝꿍 자리 뺏겼다…‘해투’ 꿰찬 장항준에 ‘극대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