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작성일 04-17 30 목록 지난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나란히 함께 나서게 됐습니다.<br><br>경북 예천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은 차례로 남자 리커브 1, 2, 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br>지난 2023년 항저우 대회와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함께했던 이들은 이로써 3회 연속 메이저 국제종합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됐습니다.<br><br>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과 오예진, 이윤지가 나란히 1, 2, 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말도 마~경주마가 어떻게 지내는지”…그것이 알고싶다 04-17 다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한국 경마 우수성, 널리 알렸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