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오는 17일부터 서류 접수 작성일 04-1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17/0001110574_001_20260417191911708.jpg" alt="" /><em class="img_desc">말산업국가자격시험 장제사가 장제하는 모습</em></span><br><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제15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3급)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오는 17일부터 5월 2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br><br>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말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 총 3개 분야다. 만 17세(2009.5.30. 이전 출생자)이상의 국민 중 말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접수는 말산업 종합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5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8월부터 10월까지 분야별 실기시험을 거쳐 12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br><br>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5회째 시행하는 ‘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현재까지 총 1,357명의 합격자(말조련사 758명, 장제사 109명, 재활승마지도사 490명)를 배출하며 말산업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에 이바지 해왔다.<br><br>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운영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안전한 말산업 전문자격제도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해당자격 기 취득자를 대상으로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한 보수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br><br>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말산업 국가자격 시험을 통해 역량이 검증된 전문인력이 투입됨으로써 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관악문화재단, 로열인문학 ‘윤일상의 창작 노트를 훔치다’ 5월 16일 개최 04-17 다음 최연소 국가대표 14세 강연서 "양궁 소개해준 친구 가장 고마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