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마비→경련' 서인영, 소문날까 병원도 못 가…"술·약 달고 살아"('유퀴즈')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인영, 예상치 못한 편지에 '오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NY8qmj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6f0209205b27d60605abab82d9da2a15b39820bd3e65854bd1caca64bbbe6" data-idxno="694439" data-type="photo" dmcf-pid="VxW9knFY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2610320nmgb.jpg" data-org-width="720" dmcf-mid="bDHfwgpX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2610320nm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e950dc0e4fca18a7f921ad95dcec057571563730bf5e3320b39f778ea2a621" dmcf-pid="4RGVDo0HnK"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가수 서인영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0d7e86c94fbd1e43dadbf5f057111eb00fd7df82198d0f93190ced83fbbfe3" dmcf-pid="8eHfwgpXLb" dmcf-ptype="general">17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계정을 통해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아팠던 서인영 그리고 그 곁을 지킨 한 사람. 40년 만에 처음 전하는 동생의 편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089ae4bedb663ba2e9c45eec23c18c1272853e38497c732106493c474ef96f7" dmcf-pid="6dX4raUZi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논란 이후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서인영의 고백과 그곁을 지켜온 가족의 이야기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6d8553dae58851e92c35c44525e0e9a937d9c990be19f2751d6555e84a4595aa" dmcf-pid="PJZ8mNu5R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서인영을 향해 "당시에 심적으로도 여러 가지로 본인 스스로를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주변에 있는 가족분들이 큰 힘이 됐다고 들었다"고 언급했고, 서인영은 "공황 발작이랑 마비랑 경련이 많이 일어나서 잘 쓰러졌다. 사실은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당시 기억을 잊기 위해서는 술이 좋지 않냐"며 "약에 술까지 먹으니까 진짜 최악이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939afaf4a3a18e8e41c605c2a42ba1b10750d27a512f8f1e3e30bda18252e57" dmcf-pid="Qi56sj71ez" dmcf-ptype="general">이어 서인영은 "내가 자주 쓰러져 있으니까 동생이 항상 불안한 마음에 몇 년을 산 것이다. 동생은 사는 게 아니였다"며 "내가 연락이 안 되면 무조건 뛰어왔다. 그리고 내가 쓰러져 있으면 침대에 옮기고 마비가 오면 주물러줬다"고 전했다. 또 "소문나면 창피하니까 병원도 갈 수가 없었다. 그런 시간들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동생한테 미안한 게 참 많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625b46e4cb3150a0647e30cced40af5705577b8346977201e3003cbfc66181" dmcf-pid="xn1POAztL7"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동생이 서인영에게 전한 편지가 공개됐다. 동생은 "나의 언니에게 사랑하는 우리 언니 안녕? 처음쓰는 편지라 어색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다"며 "우리가 자매로 태어나 4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엄마 말씀대로 우리가 함께 있기에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7898fdc8a758784bcddab5ad83c2e22b161b9e32989ef4cbd1298072e6957d" dmcf-pid="y5Lv2UEoMu" dmcf-ptype="general">이어 "나에게 우리 언니는 7살 미운 꼬마 같기도 하고 친구이자 엄마 같기도 하다" 마음을 표했다. 동생의 편지에 서인영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de097137e09a8916b9890b70b4e3297c14caeade5d4c48c428860a051083fbe" dmcf-pid="W1oTVuDgMU"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서인영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최근 그는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다시 대중들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5efb2529e32484b739fa4ad7c393c6a8b3ae7419f4f5a17eed95b86155c8d8d5" dmcf-pid="Ytgyf7wanp"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 내용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31230cbac74ec5468c5756a1352d057010d737bf695337437779b874deacd" data-idxno="694440" data-type="photo" dmcf-pid="H3NY8qmj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2611578sruq.jpg" data-org-width="720" dmcf-mid="KO8E3YJ6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92611578sr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3d1462815a3787910051ac09933a66f37187476b7e162767acfc82916f8276" dmcf-pid="ZZnS9pkLnt" dmcf-ptype="general">사진=서인영,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日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서머 소닉' 출연…현지 팬들과 호흡 04-17 다음 "10분 전에 들어온 신상백 구매"...야노 시호, 美 하와이서 참지 못하고 'C사 신상백' 쇼핑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