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빌보드 코리아서 15곡 동시 진입…글로벌 차트 장악력 입증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d3J8Ts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8052c1c1b63b01fe2427e78e8132babe915d708d9c22f7465f895a7288e9b" dmcf-pid="6fJ0i6yO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영웅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SEOUL/20260417192247127udpj.jpg" data-org-width="700" dmcf-mid="4rr8mNu5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SEOUL/20260417192247127u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영웅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d2b14a370c6735e969dcc7322f315fd46268740b25b9e927e4db3ef237b95" dmcf-pid="P4ipnPWIC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차트에서 다시 한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6802b21a4db2d4dad26da080995ff9f94d900b364f985e896b84ae003c1938" dmcf-pid="Q8nULQYCv3" dmcf-ptype="general">4월 3주 차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 톱100 집계에서 임영웅은 무려 15곡을 동시에 올리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b295137202aa99b76ae6ec44bf160a4dd5550d85f5ebc474a658570e731ce00" dmcf-pid="x6LuoxGhWF" dmcf-ptype="general">이 차트는 전 세계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 데이터를 반영하는 만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임영웅은 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 고르게 곡을 포진시키며 차트 장악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da09f164d723e96d28fabb8577d87c5ef15c175a2734e67763192cc5f1fb85e" dmcf-pid="yS1ctye4Tt" dmcf-ptype="general">최고 순위는 ‘순간을 영원처럼’(39위)이 차지했으며, ‘사랑은 늘 도망가’(55위)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이어 ‘우리들의 블루스’, ‘들꽃이 될게요’, ‘그댈 위한 멜로디’, ‘비가 와서’, ‘ULSSIGU’, ‘답장을 보낸지’ 등이 중위권에 안착했다. 90위권에는 ‘Wonderful Life’,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는야 HERO’ 등 다수의 곡이 이름을 올리며 톱100을 가득히 채웠다.</p> <p contents-hash="ad522d479ded296c7f6d3e495ce082f594dda5869d181669c58390734839aab9" dmcf-pid="WvtkFWd8S1" dmcf-ptype="general">이번 기록은 임영웅이 장르를 넘어 글로벌 K-뮤직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아티스트임을 보여준 사례로 풀이된다. 그는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트 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서환 자녀 이진우-최규리, 입맞춤으로 마음 확인 04-17 다음 "굉장히 남자" 김재원, 말 없는 역할 어떻게 연기하는 거야...넉살꾼 '눈길' ('엘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