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작성일 04-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17/0001110586_001_20260417194712139.jpg" alt="" /><em class="img_desc">마사회 본관</em></span><br><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br><br>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평가 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이다.<br><br>한국마사회는 2019년 자회사(한국마사회시설관리) 설립 이래 지속가능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을 위해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br><br>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평가에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r><br>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5월1일 말산업 취업박람회 개최, 24일까지 사전 접수 04-17 다음 "'살림남' 하차하게 될 것"…박서진, 예상치 못한 돌발 선언에 분위기 술렁 "이 오빠 미쳤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