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男 양궁 3총사, 올가을 아시안게임에서 또 본다 작성일 04-17 2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김우진·이우석·김제덕, <br>양궁 국가대표 평가전 통해<br>리커브 男 국가대표 최종 선발<br>女 강채영, 종합 1위 올라 <br>오예진·이윤지 첫 대표 발탁<br>중학생 강연서는 컴파운드 대표로<br>‘양궁 10대 유일’ 태극마크 달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17/0005667747_001_20260417194413624.jpg" alt="" /><em class="img_desc"> 파리올림픽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제덕-김우진-이우석(왼쪽부터).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m></span>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양궁 전성기를 함께 이룬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모두 남자 양궁대표팀 일원으로 나선다. 여자 양궁에서는 작년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종합 1위를 달성했다.<br><br>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은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1~3위를 차지하면서 종합 3위 이내 선수에게 주어지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리커브 남자부 종합 순위에서 김제덕이 1위, 김우진이 2위, 이우석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셋은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하는 등 한국 양궁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5개 싹쓸이에 기여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또다른 새 역사 창조에 도전한다.<br><br>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이 종합 1위를 달성, 2위 오예진(광주은행), 3위 이윤지(현대모비스)와 함께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여자 리커브는 치열한 경쟁 끝에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이 일찌감치 탈락하고,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도 평가전에서 4위 안에 들지 못해 역시 탈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오예진과 이윤지는 처음 국제 종합대회에 출전한다.<br><br>한국 양궁은 3차례 선발전으로 남녀 리커브·컴파운드 각 8명씩의 국가대표를 뽑고, 이들이 출전하는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주요 국제 대회에 나설 선수를 가린다.<br><br>도르래와 조준경이 달린 활을 활용해 경기를 치르는 컴파운드 남자대표팀에서는 김종호와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듀오가 4회 연속으로 아시안게임에 동반 출전한다. 이들과 함께 최은규(울산남구청)도 함께 팀을 이뤘다.<br><br>여자 컴파운드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15세 중학생 선수 강연서(부천G-스포츠)가 종합 3위에 올라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과 함께 컴파운드 여자대표팀 멤버로 선발됐다. 강연서는 양궁대표팀의 유일한 10대 학생 선수로, 스포츠클럽 출신 국가대표라는 독특한 이력을 남기게 됐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리뷰] PC 장인, 게임 장인 만나 탄생한 특별 한정판, 에이수스 ROG 플로우 Z13-KJP 04-17 다음 한국마사회 5월1일 말산업 취업박람회 개최, 24일까지 사전 접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