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M&A 통한 자본 수혈로 ‘아티스트 미정산’ 전면 해결”…‘백기사’ 나선 오르빛 작성일 04-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cO0GiP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f46e56050ae74a9873aed47294dff09166b99936e1c6e813ac9ae6ee8265c" dmcf-pid="XWZUefSr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헌드레드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unhwa/20260417194548411pegn.jpg" data-org-width="640" dmcf-mid="Ghb6EL3G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unhwa/20260417194548411pe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헌드레드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ad9cf2b5c527d0db117588fb38d91dc1109990e06012174251547f7c8508b8" dmcf-pid="ZY5ud4vmvt"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들과 미정산 분쟁을 겪고 있는 원헌드레드 측이 M&A를 통해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d87ab487c7ea372e4974f90f1e3750306a1e2a59a3bfc3b9a5167fb004c9bc9" dmcf-pid="5G17J8TsW1"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17일 “마케팅테크 기업 ‘ 오르빛’(Orbit)이 최근 외부 세력의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시도로 위기에 처한 ‘원헌드레드레이블’(One Hundred Label)의 ‘백기사’(White Knight)로 나설 의사를 밝히고, 전략적 인수합병(M&A)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면서 “양사는 이번 논의를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경영권을 안정시키는 한편, 글로벌 시장 정복을 위한 강력한 연합전선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47e9d6ad75fa17dec59211aa6d2a20ffcbcc223bf995f7b5cb877e6093a2d1" dmcf-pid="1Htzi6yOv5" dmcf-ptype="general">오르빛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대규모 공연, 이벤트 기획 역량을 갖춘 지식재산권(IP) 마케팅 혁신 기업이라고 원헌드레드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오르빛은 이번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대한 M&A 제안을 통해 K팝 IP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3a51088857a3a33707ae65605e99230a3ed822ecbc413fea1880bce9e11d0d3" dmcf-pid="tXFqnPWIvZ"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양사 논의의 핵심 중 하나는 오르빛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경영을 즉각 정상화하는 방안”이라며 “오르빛은 M&A 과정에서 확보될 자본을 투입하여 아티스트 미정산 이슈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는 아티스트들이 어떠한 외부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캔버스’를 마련해 주겠다는 백기사로서의 강력한 지원 의지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41b1a6086052a5519203624e5d5ca1a22ea9355978e4cd872e8a81c10871a2" dmcf-pid="FZ3BLQYCSX" dmcf-ptype="general">아울러원헌드레드레이블의 법률 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오르빛과의 협의 착수가 “상대 측의 불법적인 적대적 M&A 시도를 무력화하고 회사를 안정시키는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350boxGhv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이시영, 둘째 출산 5개월 만에 복근 공개.."생일이라 불태웠다"[스타이슈] 04-17 다음 "오늘만을 위해, 기다렸다"…도쿄돔 아미, 저마다의 6년 (인터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