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이고도 뻔뻔하네…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폭행한 건 맞지만 사실 아냐" ('궁금한이야기Y') 작성일 04-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dURVlwHW">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vJuefSr1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c2df3002a46226e82058b34f2fbc71bd754442ef87cca02aa4a056f5d9864" dmcf-pid="5Ti7d4vm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에서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에 대해 다룬다./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0236776cn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k8Zf7wa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0236776cn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에서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에 대해 다룬다./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c83c20a2ca1f72ec7f98a839947b4e2f34f2caa1eacb2519cf9b5e427aed8" dmcf-pid="1ynzJ8TsHv"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본다.</p> <p contents-hash="a1d8c787df33ca21970e69fa84746ae68557a72c65bf5352b22c26c359bba593" dmcf-pid="tWLqi6yOGS" dmcf-ptype="general">지난달,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김창민 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들은 물론 영화계 동료들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영화인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책임져온 아버지였던 고 김창민 감독. 그런데, 그의 사망 경위가 ‘집단 폭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유족들 역시 김 감독의 죽음엔 밝혀야 할 진실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그날 김창민 감독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c7e1308da83d7927c220b33ee0df6c63d87ace182d2f8b42199e379acf35714e" dmcf-pid="FYoBnPWI5l" dmcf-ptype="general">“사망 사건인데 구속 영장이 기각이 됐다고. 그러니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냐고.” - 유가족</p> <p contents-hash="b590da0d1f7195516f2d768d9a8d1bfd8458ffae7638e03f89e867689887f5cb" dmcf-pid="3aqS75gRYh" dmcf-ptype="general">사건은 작년 10월 20일 새벽 1시경, 김 감독이 아들과의 식사를 위해 찾았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인한 시비가 붙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가게 CCTV 영상 속엔 한 남성이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트리는가 하면, 또 다른 남성은 이미 쓰러진 그를 길바닥에 끌고 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이후 유족들은 경찰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됐다. 경찰 수사의 1차 결과에선 쌍방 폭행으로 피의자는 단 한 명으로 특정됐다는 것. 이후 보완 수사를 통해 피의자는 두 명이 되었지만, 구속 영장은 기각됐다.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의혹은 끊이질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458b7ee775b06a6339da5cd3ced124c6c3db5b8d8113665a3b17540cbb022bd4" dmcf-pid="0NBvz1aeXC" dmcf-ptype="general">“처음에 보도가 되었을 때 제가 폭행하고 한 건 맞잖아요. 근데 그 외적인 내용들이 다 사실이 아닌 것만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 피의자 이 씨</p> <p contents-hash="5d0c1c6a4103af52350a1b4fb590437f64f8a16db16e40366486271d5b660f19" dmcf-pid="pjbTqtNd5I" dmcf-ptype="general">결국 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받는 동안, 유족들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두 번 울어야만 했다. 피의자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던 그때, 피의자 이 씨의 측근으로부터 뜻밖의 연락이 도착했다. 이 씨 역시 바로잡고 싶은 ‘사실’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드디어 카메라 앞에 선 이 씨. 그는 무슨 이야길 하고 싶었던 걸지, 또 그날 식당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지 '궁금한 이야기Y'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UAKyBFjJ5O"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장인' 다 모였다…역대급 '믿보배' 캐스팅→최악의 '연쇄살인사건' 다루는 韓 드라마 ('허수아비') 04-17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쓰러진 아이유 번쩍 들어올려 [TV스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