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어 1000만원 빌려달라" 외도 아내 요구…서장훈 '실소'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5Oi6yOX6">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B61InPWIG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93df05349295adaa51abd7d63f35004011cf9db798026f697ec175c9b10c1" dmcf-pid="bAfFIcqF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 숙려 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1813287st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j0hEb0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1813287st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 숙려 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bce7e768f5cf7957d09e1578843cf96b524ad8b824b1387bae8cf37d115a82" dmcf-pid="Kc43CkB3Yf"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 외도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962d9632aef6a2fc690109f94f432fcc3a17d13ef9f9e48ecd385ed966a41e1" dmcf-pid="9k80hEb01V"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에서는 최종 조정을 앞두고 마지막 협의에 나선 20기 부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0b610b178666aecbb130393c47eac0f457636f15b6eac98e19e45c5a6486d7" dmcf-pid="2E6plDKpZ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외도로 갈등을 겪은 '외도 부부'는 이혼 전 재산 분할과 채무 협의 과정에서 이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f6c574b6822a7e1c16180f4030882c288bd927d5272ec963b7ed8ac76532331" dmcf-pid="VDPUSw9UX9" dmcf-ptype="general">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위자료 2천을 원하고 있다"며 아내 입장을 대변했고, 남편 측 박민철 변호사는 "2천은 어렵다. 아내의 유책 사유가 하나하나가 외도, 알코올 의존증, 육아 회피 등이기 때문에 위자료 액수 5천이어야 할 것 같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e70af05d635bbccb54b6b9fec0ede6a058a52d1c5bbd9ba6433629ce216a549" dmcf-pid="fwQuvr2uGK" dmcf-ptype="general">아내 측 양나래 변호사는 재산 및 채무 분할에 대한 조건을 내걸었다. 대리인은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보증금에서 대출금을 제외한 재산을 남편에게 넘기겠다"며 "동시에 부부 공동 채무 역시 절반씩 나누어 아내가 책임지겠다"고 제안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7683f3eafc2b7f3fb4a6da395b68ac7be519719143d132546330a680a4bfb" dmcf-pid="4rx7TmV7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 숙려 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1814649ouwh.jpg" data-org-width="945" dmcf-mid="7cxTjd5T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10asia/20260417201814649ou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 숙려 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f765862db710666a7266c5683c9fcc412a93b83c22d0cf25b0e3822aee94ba" dmcf-pid="8mMzysfzYB" dmcf-ptype="general"><br>이에 대해 남편 측 박민철 변호사는 "지난 9년의 결혼 기간 동안 경제활동은 대부분 남편이 담당해왔다"며 채무를 단순히 5 대 5로 나누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b09321ccf92fd366d8b8b34cc6838adef2e381577752e4ad8d400f62c5ed3b6" dmcf-pid="6RpvNeZvtq" dmcf-ptype="general">다만 남편은 이혼 후 아내가 최소한의 기반 없이 사회로 나가는 상황은 원하지 않는다며 배려 섞인 태도를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21f3d013feff10025682d8dd3c325537f44c05c0780d0fc1f4f514213a897ef" dmcf-pid="PeUTjd5THz" dmcf-ptype="general">상황은 아내 측의 추가 요청이 나오며 급변했다. 서장훈이 "살 곳은 있냐"고 물었고, 아내가 없다고 했고, 이어 아내 측 양 변호사는 "아내가 조심스럽게 요청할 것이 있다"며 "1000만 원 정도를 빌려주면 이후 자리를 잡고 갚겠다"는 뜻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3367c0e21e30d3330af573edf6eaed98e1514050d67b51dd3d6956c8bd7d17ca" dmcf-pid="QduyAJ1yt7" dmcf-ptype="general">외도 당사자인 아내가 이혼 조정 과정에서 남편에게 금전적 도움을 구하자, MC 서장훈은 어이가 없다는 듯 실소를 터뜨렸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 채무는 본인이 안고 가겠다"며 "그 정도는 충분히 도와줄 수 있다"며 아내의 요청을 선뜻 수락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xJ7WcitWXu"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에 술 섞어 마셔 마비·경련”… 서인영, ‘욕설 파문’ 후 지옥 같던 과거 고백 04-17 다음 "전부 최상등급"....14살 추사랑, 하와이 학교 성적표 공개에 '깜짝' ('야노 시호') [순간포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