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 '14살에 아시안게임 출전!' 작성일 04-17 29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양궁 컴파운드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br><br>14살의 나이에도 치열하기로 소문난 국가대표 평가전을 뚫어냈습니다.<br><br>김태운 기자가 전합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달 14살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 강연서.<br><br>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습니다.<br><br>8명의 국가대표 중 3명을 가리는 최종 평가전에서, 기계식 활을 다루는 컴파운드 부문의 최종 3위에 올랐습니다.<br><br>클럽팀 출신으로 학업과 훈련을 병행해 온 강연서는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습니다.<br><br>[강연서/양궁 컴파운드 국가대표]<br>"처음에는 그냥 떨어질 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아시안게임까지 나가게 될 줄은 몰랐고, 조금 더 연습을 해서 성적을 올려서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특히, 2년 뒤 LA 올림픽에서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이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더 큰 목표를 품게 됐습니다.<br><br>[강연서/양궁 컴파운드 국가대표]<br>"열심히 해서 (LA 올림픽) 대회까지 나가게 되면 정말 영광일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언니, 오빠들처럼 더 큰 선수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br><br>MBC뉴스 김태운입니다.<br><br>영상취재: 강재훈 / 영상편집: 강내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완전히 벗겨져 버린 붉은 피부…‘처방’대로 약 먹었다 끔찍한 결과, 대체 무슨일? 04-17 다음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