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카메라 앞에 선 피의자 ‘억울’ (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9z3mV7yS"> <p contents-hash="7dec643850f535c85d1d16e9f9df14875b0ada34a08605e286f05d8be899d954" dmcf-pid="8x2q0sfzCl" dmcf-ptype="general">17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9749257b140d09feb3b9c23cc40f3ce1d09cef0d6d5745208ac21c8700575" dmcf-pid="6MVBpO4q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MBC/20260417205436060gyfp.jpg" data-org-width="1229" dmcf-mid="fLK7Fr2u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MBC/20260417205436060gy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a8d0847563c6e95a556e3788a2ea69b88106c061638293b33d0f526adbd215" dmcf-pid="PRfbUI8BCC" dmcf-ptype="general">지난달 김창민 영화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 감독의 부고에 대중들은 물론 영화계 동료들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영화인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책임져온 아버지였던 故 김창민 감독. </p> <p contents-hash="798c7c28efdec457f1ec56c5bdd2f69d714441d330acf39df256e07f7d13d71f" dmcf-pid="Qe4KuC6bhI"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의 사망 경위가 ‘집단 폭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유족들 역시, 김 감독의 죽음엔 밝혀야 할 진실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그날 김창민 감독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p> <p contents-hash="454050e01ae367caaac8157f5791a7728962b8d1108056988f7935e82d247fc3" dmcf-pid="xb05WaUZTO" dmcf-ptype="general">작년 10월 20일 새벽 1시경, 김 감독이 아들과의 식사를 위해 찾았던 한 식당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인한 시비가 붙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가게 CCTV 영상 속엔 한 남성이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트리는가 하면, 또 다른 남성은 이미 쓰러진 그를 길바닥에 끌고 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p> <p contents-hash="5c0adaeb5ec11bd7c6ca4e98d24a3c6c132ec78387e3bdf2d4f6ada64a53e1a4" dmcf-pid="yrNnM3Aihs" dmcf-ptype="general">유족들은 경찰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들었다. 경찰 수사의 1차 결과에선 쌍방 폭행으로 피의자는 단 한 명으로 특정되었다. 이후 보완 수사를 통해 피의자는 두 명이 되었지만, 구속 영장은 기각되었다.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의혹은 끊이질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7a09d2e69852896a49bf74269763637f319c52a4edeb44796373a4c8fad2530c" dmcf-pid="WmjLR0cnvm" dmcf-ptype="general">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받는 동안, 유족들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두 번 울어야만 했다. 피의자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던 그때, 피의자 이 씨의 측근으로부터 뜻밖의 연락이 도착했다. 이 씨 역시 바로잡고 싶은 ‘사실’이 있다고 했다. 카메라 앞에 선 이 씨. 그는 무슨 이야길 하고 싶었던 걸까?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YsAoepkLhr"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휠체어 탄 아버지와 벚꽃 구경 "따뜻한 문호리집" 04-17 다음 안재현, 샤워 중인 최다니엘에 당황..“왜 문을 안 잠가” (‘구기동 프렌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