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멤버 확정…'올림픽 3관왕' 다시 금 조준 작성일 04-17 32 목록 2024년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선수가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돼 또 한 번 3관왕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br> <br> 김우진은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에서 김제덕에 이은 2위로 나고야행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남자부는 김우진, 김제덕에 이우석까지,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 3명이 그대로 아시안게임에 나섭니다.<br> <br> [김우진/양궁 국가대표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제 시작이거든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이 일찌감치 탈락하는 이변 속에,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강채영과, 오예진, 이윤지가 뽑혀 파리 올림픽 때와 비교해 전원이 바뀌었습니다.<br> <br> ---<br> <br> 기계식 활을 쓰는 컴파운드 종목에서는 중학교 3학년 강연서 선수가 대표로 뽑히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써봄] 구형 갤럭시와 아이폰에 젬마 4를 설치해 보니 04-17 다음 “눈빛으로 압도”…변우석 VS 공승연, 아이유 두고 벌인 살벌한 대치(21세기 대군부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