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은향, 임성한 섭외 비화 “언론 노출 안 하는 분인데‥먼저 내 번호 수소문”(엄은향) 작성일 04-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qjoBsA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36c89e7ff1dd3a66fe6a668eb5cf368ac22f77b4c32a9c8289dbb0f63bb37" dmcf-pid="yyDptw9U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엄은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210501408nkat.jpg" data-org-width="640" dmcf-mid="Q1KkN9CE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210501408nk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엄은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WWwUFr2u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2d7d5ce276005b494afa5d3f69300d230d915b4f48bf7c93e75ae4de81ce9c4" dmcf-pid="YYru3mV7yL"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d6b0eceb1f1f73013359b4fc724a867baef3d9d3139fdc8b94bdf4a7f6e3e6" dmcf-pid="GGm70sfzvn" dmcf-ptype="general">4월 17일 채널 '엄은향'을 통해 진행된 '엄은향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에는 작가 임성한(피비, Phoebe)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8e7f5100b2e096a0f73479d1425c67a297e1b6edf8e124bb09e9daf8b13f8ed" dmcf-pid="HHszpO4qvi" dmcf-ptype="general">이날 한 시청자가 "임성한 작가님이 언론 노출을 잘 안 하시는데 연락 왔을 때 소감이 어땠냐"고 묻자 엄은향은 임성한과 인연이 닿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6d82c3ec2634b3e3b6145c4cd8e830945d37139cda44381aa4eef1ee521b1ca" dmcf-pid="X7GPfHnQTJ"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어느날이었다. 평소와 다름 없는 어느날 빨래를 널고 있었다. 지인분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라. 저는 잘못 건 줄 알았다. 소통을 평소 잘 안하는 분이라서. 선배님이다보니 카톡을 드렸다. 잘못 거셨냐고. 아니라고 하셔서 안부 전화 겸 연락을 드렸다. 그분께서 '언니 임성한 작가님께서 언니 번호를 궁금해하세요'라고 하더라. 빨래를 떨어뜨리며 '뭐요? 누구요?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했다. '당장 빨리 알려드리세요'라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25f4390f23a6c7a4a6bcc8be32d262092e82b55e52f95443c54986aefafde85" dmcf-pid="ZzHQ4XLxyd"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 다이렉트로 연락오진 않으셨고 작가님의 비서 같은 분께서 연락 오셨다. '엄은향 님 맞으시죠?'라고 하셔서 바로 전화 걸었다. 날짜 잡기까지 걸렸다. '나를 왜?'가 된 거다. 비서님 전화 받고 나서 만남을 시도했다. 비서님도 제 영상을 꾸준히 보셔서 제 감성을 아시더라. 당시 라이브 아니라 녹화로 계획했다. 편집본을 올리려고 했다. 언론 노출 안 하는 분인데 혹시나 악플이 달리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잖나. 스스로 녹화를 생각하고 만남을 추진했는데 작가님께서 1차로 만남을 거절하셨다. 신비주의 작가님이시니까. 만날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독대를 하시겠다고 비서님 통해 의견 전달해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630d61db24e01682e56b112e8ed221dd6f49ea23ab7fc88535ac7ec420909a" dmcf-pid="5qXx8ZoMWe"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그러면서 "오늘은 전화 연결로 작가님을 모시겠다"고 발표했다. 엄은향은 "말씀드릴 게 전 어그로 끈 게 맞는데, 작가님 얼굴 나온다고 말한 적 없다. '얼굴 나옵니다'하면 거짓말인데 안 나오는 게 아니라 전화 연결이다. 어느 방송에 작가님 목소리 들어본 적 있냐"고 당당하게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ba0e9ee4605c1f866d09bd41e66695609c20b8593b6cf93468cf15b9a612da0" dmcf-pid="1BZM65gRhR"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에 본인이 실루엣 촬영을 부탁드린 사실을 고백했다. "사람 한명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실루엣만 찍겠다. 얼굴 안 나오게 하겠다 했다"고. 하지만 "작가님 이 아무래도 힘들겠다 하셔서 뵙는 건 저를 따로 만나주시겠다고 하시더라"며 "전화 인터뷰를 저에게 먼저 제안주셔서 그것만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tb5RP1aeC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K1eQtNd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경수진과 동거 첫날부터 삐걱…"1년은 무리일듯" (구기동) 04-17 다음 [AI 써봄] 구형 갤럭시와 아이폰에 젬마 4를 설치해 보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