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어그로 끈 것”…엄은향, 임성한 ‘보이스 출연’ 논란에 발끈 작성일 04-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2cJuDgJ7"> <p contents-hash="6bef24d15ed824121d5b25119b214081311fad806722bf9125a4d49f161a7b46" dmcf-pid="USVki7waLu"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기로 한 임성한 작가가 1시간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결국 ‘목소리 출연’으로 방향을 틀면서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e10f387ab41514eb1e59aff3dbe600a3fd69e316b7f89928b5952b25e2d052e5" dmcf-pid="uN1xKye4nU"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에서는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막장 드라마 대모’ 임성한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 사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그간 언론 인터뷰와 방송 출연을 일절 하지 않았던 임 작가의 첫 유튜브 라이브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28067ca8b7edb57af866c811f2510d0b052845e10249b880b7c4648b5db27fd2" dmcf-pid="7jtM9Wd8ip" dmcf-ptype="general">실제로 방송 시작 5분 만에 시청자 수는 8000명까지 치솟았고, 송출 문제로 약 20분간 지연됐음에도 5000명대를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80088f6036042b3fe7503b6a81ec1b8dbec01240c3e39fe0e40298bd0bdcb" dmcf-pid="zAFR2YJ6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에이터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기로 한 임성한 작가가 1시간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결국 ‘목소리 출연’으로 방향을 틀면서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 사진 = 엄은향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3459mgle.png" data-org-width="660" dmcf-mid="FAGi8ZoM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3459mgl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에이터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기로 한 임성한 작가가 1시간 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결국 ‘목소리 출연’으로 방향을 틀면서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 사진 = 엄은향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6385221e7378cf83e52d747201f6ed30c6a395c329a284d9ff12d5fb5ad53" dmcf-pid="qc3eVGiP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4731eerc.png" data-org-width="660" dmcf-mid="33hq1DKp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4731eerc.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2f8b4deccbd52cbf05d937389bb86f5450c291421800c3d88c7bc595459c8" dmcf-pid="Bk0dfHnQ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6023mxhw.png" data-org-width="660" dmcf-mid="0W6rgbOc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11506023mxh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45be188dc624e108e94dc73d9b02ff4f5fffe236be64d8d549225190ee376e3" dmcf-pid="bEpJ4XLxJt" dmcf-ptype="general"> 그러나 정작 임성한 작가는 예정 시간 이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엄은향은 수술 근황과 채널 100만 돌파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이어갔고, 임 작가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밀전병’을 직접 부치는 모습까지 공개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은 오직 임성한 작가의 등장 여부에 쏠렸다. </div> <p contents-hash="2301eaa6c4d21e674703deff510842fd8f4ebe0d90bfc9496d9adfc3d4bbb3bb" dmcf-pid="KDUi8ZoMn1" dmcf-ptype="general">결국 방송 시작 약 1시간이 넘도록 임성한 작가가 등장하지 않으면서 분위기는 점차 싸늘해졌고, 이후 방송 말미에서야 ‘직접 출연’이 아닌 ‘목소리 출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채팅창은 크게 술렁였다.</p> <p contents-hash="00805a200aac579b1c3b13a8fdcec96f431c3f247b4277971210923c03d4dde9" dmcf-pid="9wun65gRL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엄은향은 “나는 얼굴이 나온다고 말한 적 없다. 기자들이 어그로를 끈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유튜버는 어그로를 끌 수 있을 때까지 끌어야 한다. 다만 거짓말은 안 된다”며 “얼굴 공개는 부탁했지만 안 된다고 해서 실루엣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976048e9f19a1c3ef3f61664c7fbd4838fc9ec50a70748d78328ece71140ac" dmcf-pid="2r7LP1aeJZ"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청자 반응은 거셌다. “전화 연결이면 미리 말해야지”, “역대급 보이스피싱이다”, “사람 이렇게 낚냐”, “가장 중요한 걸 끝까지 말 안 하네”, “구독 취소한다” 등 불만이 쏟아졌고, “전형적인 어그로다”, “선 넘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33e6b0b57ae98902754f1679473c791c0890ff346d97ef0ca88eb5896bd634f" dmcf-pid="VmzoQtNdnX"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얼굴 나온다고 한 적 없으면 문제 없는 것 아니냐”, “맞는 말이긴 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엇갈린 시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ff619efc6cc84c7e93f09e2929374e923c21bbb33e99097792fa7e34dbdccf" dmcf-pid="fsqgxFjJMH"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한 작가는 1990년 KBS 드라마 스페셜 ‘미로에 서서’로 데뷔해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하늘이시여’,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파격적인 전개와 ‘막장’ 서사로 화제를 모았지만, 그동안 미디어 노출을 자제하는 ‘신비주의’를 유지해왔다.</p> <p contents-hash="84e16d127d5855a23e53c66a9d5c75027df9fe250f49377483a694552152ba72" dmcf-pid="4jtM9Wd8MG"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8AFR2YJ6d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상남자다운 씀씀이 "2억 차량 일시불 구매, 모델명 몰라" ('중고생') 04-17 다음 장근석 "어떤 XX야!" 배신감에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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