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유튜브 출연, 역대급 어그로였다…“전화 인터뷰” 작성일 04-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2lAVl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e0a6e9ddc1bae39b706672d9369aaf1d713f9c3d746324a0b776d8beb45b9" dmcf-pid="4gVScfSr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한 작가. 사진| SNS, 네이버 프로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212402071dotd.jpg" data-org-width="658" dmcf-mid="V1s4pO4q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212402071do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한 작가. 사진| SNS, 네이버 프로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c82c8a2ebe3da31da1b3a9d1ed39ace42fed75efd60529e11e4522971780e" dmcf-pid="8afvk4vmtu" dmcf-ptype="general"> 임성한 작가의 유튜브 출연이 유튜버 엄은향의 ‘어그로’였다. </div> <p contents-hash="abee4fd6d384c1b99bf8e62110207c1c19eb0925c032c076ef0513b41f10a4fd" dmcf-pid="6N4TE8TsXU"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7시 45분 엄은향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엄은향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가 진행됐다. 게스트로는 드라마계 스타 작가 임성한이 출격했다.</p> <p contents-hash="870de634b6a3aa9d0132a3700867561bc0460d4c12ab9a5ff491473536217f3d" dmcf-pid="Pj8yD6yO1p" dmcf-ptype="general">1990년 데뷔 이후 36년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임 작가의 첫 행보에 수많은 시청자가 몰렸으나, 기대했던 실물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26cdfd224bbe967f3b59acc99f3ae520a675329bbe89d708d0c6de99969fca9" dmcf-pid="QA6WwPWIt0"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어그로는 끌 수 있을 때 다 끌어야 한다. 얼굴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유튜버로서의 전략이었다는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8c8f1b2cafafaeedb8ea2d16a9b1c2e9d7a7e678551ca7a3c0de660e692d33a" dmcf-pid="xcPYrQYC13" dmcf-ptype="general">아울러 “영상 만드는 사람으로서 기사(인터뷰)였다면 모습이라도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 실루엣 촬영이라도 부탁드렸지만, ‘힘들다’고 하더라. 저와 따로 만나주신다고 했다. 전화 인터뷰 먼저 제안을 해주셨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나는 유튜버라는 직업 의식을 다한 것”이라고 어그로 였다는 점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ce034231007de5c7ead31fe8e11cb9dcc153b3d3f7139c99efdab02c86feba3" dmcf-pid="yuvRbTRf1F"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는 1990년 ‘KBS 드라마게임 -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뒤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온달 왕자들’,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오로라 공주’, ‘하늘이시어’, ‘신기생뎐’, ‘아씨두리안’,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현재 TV 조선 ‘닥터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W8FAM3AiG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한 작가, 데뷔 후 36년 만 목소리 최초 공개.."사칭범 아냐" [엄은향] 04-17 다음 '재난 영화 마니아' 김가연, 집안에 쟁여둔 비상 약품만 한가득… "지구 멸망해도 살 남을 집"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