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대본, 한 페이지도 남에 안 맡겨”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UdLqmj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969d8a0db1e026ade38419cc883729428d0da2a0802873fc6d705704f2aea" dmcf-pid="qXrFUI8B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한 작가. 사진| SNS, 네이버 프로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215706341uqrf.jpg" data-org-width="658" dmcf-mid="71HfP1ae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215706341uq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한 작가. 사진| SNS, 네이버 프로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8015a1c4cf1b7abe289f51f9faee0299130f5f86ab59c88d593f31dbac2024" dmcf-pid="BZm3uC6bX3" dmcf-ptype="general"> 보조작가 시스템이 당연시되고 있는 가운데 ‘단독 집필’을 고집해온 임성한 작가가 그 이유를 직접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88d05d8a999c676d07b066568552dbbd08d6b8f2258060206dece5c86c8f6d3" dmcf-pid="b5s07hPKHF"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유튜버 엄은향의 채널에서 진행된 ‘엄은향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에는 스타 작가 임성한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1990년 데뷔 이후 36년간 공식 석상에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임 작가의 첫 행보에 수만 명의 시청자가 몰렸으나, 기대했던 얼굴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aa74ddeb9e48faac38c11742d435b34fa0a051a8d82d44adff35f58887eb2fa" dmcf-pid="K1OpzlQ9tt"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는 얼굴을 비공개 한 것에 대해 “직접 출연 안 해서 서운하실 수 있지만 제 얼굴 다 아시지 않냐. 사진이랑 똑같다. 얼마 전에도 알아보는 분 계시더라. 촌빨 날리게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35383677d3cedb3f271dd838bc53db36607cbfb9cc5784a3ce0a1994d2c0cdd" dmcf-pid="9tIUqSx2t1" dmcf-ptype="general">또 보조작가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만큼 쓰시는 분은 단독 작품을 쓸 분이다. 그런 분이 제 보조작가를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저보다 못 쓰는 분을 제가 써야 할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5494d06d90dae4ed51a773a8e587d40598009633889d23af7a47da2baed090" dmcf-pid="2FCuBvMVH5" dmcf-ptype="general">그는 또 “저는 잠을 못 잤을 때 일주일 외엔 제가 다 썼다. 단 한 번도, 단 한 페이지도 (다른 사람에게 맡겨본 적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3914b5050746ff934b558deb6595b63abea8a114beaf6a6f16ab7a46cf8c01" dmcf-pid="V3h7bTRf1Z" dmcf-ptype="general">직접 발로 뛰는 취재 철학도 언급했다. 그는 “혼자 취재도 다 한다. 취재원들이 돈도 받지 않고 나에게 피 같은 시간을 할애해 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 그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다 보면, 그걸 보조작가에게 대충 맡길 수 없다는 걸 알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2349fae67710f0214bdf39021f6af447069fe9d3ad77141bc2d0594677e46d" dmcf-pid="f0lzKye45X"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는 1990년 ‘KBS 드라마게임 -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뒤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온달 왕자들’,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오로라 공주’, ‘하늘이시어’, ‘신기생뎐’, ‘아씨두리안’,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현재 TV 조선 ‘닥터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4weISnFY5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집서 떠들 수도 있지"...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황당' 변명 ('궁금한이야기Y') [순간포착] 04-17 다음 임성한 작가 "대통령도 48% 안티 있어..'인어아가씨' 때부터 '절필 요구' 시위 받아" [엄은향]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