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벌에 쏘여 발버둥→붓기 심각해 공포스러울 정도…"가슴 쐈으면 어쩔 뻔" ('같이 삽시다') 작성일 04-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윤정, 긴박했던 순간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tq7hPK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bd3e8353cd8dcc4b3ae2d8b6b7b0c3c28c09f9f9275e888fe9e9479d5401f" data-idxno="693992" data-type="photo" dmcf-pid="0N3bqSx2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2410558etxk.jpg" data-org-width="720" dmcf-mid="1V8JepkL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2410558etx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18bb12a80cad10db7b6ac39b34d5a080102042e49ed750190608d116e5ea9" data-idxno="693993" data-type="photo" dmcf-pid="ucU2Kye4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2411817gilb.jpg" data-org-width="720" dmcf-mid="tKbP8ZoM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2411817gi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21e776f76ee4ca14e304614f954cd0127673160b03518e40abdfa0b1c904b" dmcf-pid="zE7f2YJ6Mc"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장윤정이 예상치 못한 벌 쏘임 사고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46e8f59ebfd9935dad2849cc25e977eb66589bb9eb2c50730607e3cc745d414" dmcf-pid="qDz4VGiPdA"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1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윤정과 정가은이 부상을 입은 황신혜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8a11c48226bb238540bbecabc503139add4e75db5956176ab28ca5053f0bb77" dmcf-pid="Bwq8fHnQRj" dmcf-ptype="general">이날 곤충 전시관을 발견한 황신혜는 "내가 너무 싫어하는 게 곤충이다. 징그럽다"며 최근 장윤정이 벌에 쏘인 일화를 언급했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장윤정은 "벌에 쏘여서 이만큼 부었다"면서 예상보다 큰 붓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특히 옷 안으로 벌이 들어오기도 했다면서 "내가 발버둥 치니까 쏘고 도망갔다"면서 당시 공포스러웠던 상황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24099d813adfec5c7d9e79649afd3e8f321c173803cad593e88afeda5a65ff4" dmcf-pid="brB64XLxiN" dmcf-ptype="general">황신혜가 "가슴 쐈으면 어쩔 뻔했냐"고 장난을 치자, 정가은은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황신혜가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723f862b6bbfed32948dd1e1b086eb6540196824ae70c92b943475f430e7d5a" dmcf-pid="KmbP8ZoMMa" dmcf-ptype="general">또 장윤정은 황신혜를 위해 딸과 함께 왔던 장소를 다시 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우울할 때 딸 둘 데리고 한 번 타본 곳이다. 나와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했었다. 정말 재밌더라"라며 레일 바이크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4e0182e2bf0ef135b520797dfee0c51c800f87a2d41483fe9fcccfc35c9c5b3" dmcf-pid="9hfeM3AiMg" dmcf-ptype="general">장윤정과 정가은은 발을 다친 황신혜 대신 페달을 굴리며 경치를 구경했다. 장윤정은 "오늘 언니 힐링시켜주는 게 아니라 내가 힐링하는 것 같다.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be3112798530519ea4ac5a4a170d18712c6d2ddc89ec7e8bf2964b14940251d" dmcf-pid="2l4dR0cnRo" dmcf-ptype="general">특히 장윤정은 '황신혜' 3행시에 도전하면서 "황신혜는 신비롭다"라면서도 '혜' 부분을 마무리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241ee810e5f7e1e586b56d41f3d6a67f7d1c53b8ed216fa6803289e7adbaae7" dmcf-pid="VS8JepkLLL" dmcf-ptype="general">1970년생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렸다. MC로서 방송활동을 이어나가던 그는 199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3년 만에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45a31f1c91f49710abdcd23b205a3391d0ed2bb3ca6e44f5315677cc2973eca5" dmcf-pid="fv6idUEodn" dmcf-ptype="general">이후 15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했으나 2018년 파경을 맞았다. 장윤정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1ac7cfc011b75588db9778a37f8584dcbe213cc7dbf65dd966797ced7c0f826" dmcf-pid="4TPnJuDgRi"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한 작가, '얼굴 공개' 아닌 목소리 출연 "사진과 똑같아" 04-17 다음 이혜정, '子 절연' 이어 딸과도 갈등…"얻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