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피의자 직접 등판…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딱 3대” vs “수차례” 작성일 04-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DMP1aenS"> <p contents-hash="8893f9d9712a69cf05cf0ce0d1b4c27961abf67c9bc23f5510113a14915937f7" dmcf-pid="5jxU3mV7nl" dmcf-ptype="general">‘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발달장애 아들을 둔 고(故)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다루며 피의자 이 씨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사건 당일의 정황을 둘러싼 피의자의 주장과 목격자의 증언이 상반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329edbdfd4d6904582bc5f6474e3ef9a9deff5b24b0b1831672385986cbcb62" dmcf-pid="1AMu0sfzd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의 인터뷰에 응한 피의자 이 씨는 “피해자인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진짜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며 유족과 고인에게 사과의 뜻을 먼저 전했다.</p> <p contents-hash="031256d55699f18326b6389f2a7fea76430a9d1b2100d9dff4594c1f50a06ab3" dmcf-pid="tcR7pO4qe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 씨는 현재 알려진 사건의 전말 중 일부가 자신의 기억과 다르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제 입장에선 사실관계에 대해서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것”이라며 사건 정황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bf2d1bbd72e829694fd80b74aee2ac5c301312832de375b11a76acacd2620" dmcf-pid="FkezUI8B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발달장애 아들을 둔 고(故)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다루며 피의자 이 씨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22104238nfht.png" data-org-width="646" dmcf-mid="XLmdM3Ai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22104238nf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발달장애 아들을 둔 고(故)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다루며 피의자 이 씨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SBS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139bb111ba73c2bd244bcaa1de13405839b03b055fe92047c10ead6ac53242" dmcf-pid="3EdquC6bnO" dmcf-ptype="general"> 이 씨는 사건 당시 고인의 항의 방식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 씨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느냐”며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XX들아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정당한 항의라기보다 고인의 욕설이 발단이 되었다는 주장이다. </div> <p contents-hash="e92601b226a19316308030ebfd0a2b6d541ed9487c1c3dc25aae331e3a6b260b" dmcf-pid="0DJB7hPKds" dmcf-ptype="general">더불어 무차별 폭행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이 씨는 여러 대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이 아니라, 단 3대만 때렸다고 주장하며 보도된 폭행 수위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758f9bee79b5e59e37ef1c332c95ea4176942832a59e75a5c2bf5243dda4911" dmcf-pid="pwibzlQ9im" dmcf-ptype="general">피의자 이 씨의 인터뷰 내용과 달리, 현장에 함께 있었던 동행인의 증언은 전혀 다른 사실을 가리켰다. 동행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인이)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하며 이 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05d45d7a0715fc764575160907b6d67a90490460b09898b5f64b8a197a76cdb" dmcf-pid="UrnKqSx2Jr"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폭행 수위가 “굉장히 심각했다”고 덧붙이며 현장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폭로했다. 피의자의 해명과 목격자의 엇갈린 진술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고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정확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더 필요해 보인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umL9BvMVLw"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7so2bTRfL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청혼 받아들인 변우석..."여론 움직여봐" (21세기 대군부인) 04-17 다음 장도연 "남자 복 없지만 인복 많아..못 배운 사람" 점사에 울컥[구기동프렌즈][★밤TView]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