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아시잖아요” 임성한, 목소리 등판에 시청자 ‘분통’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Re7hPKLh"> <p contents-hash="ffcb2fbabe57603e5728fd710c50c2668dc63b90d6009b31f79ede02d17067a8" dmcf-pid="KAedzlQ9eC" dmcf-ptype="general">철저한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스타 작가 임성한의 첫 유튜브 방송 출연 예고에 잔뜩 기대감을 품었던 대중들이 결국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p> <p contents-hash="af140dc38a40afd95bf891e4f327588b2fa68537e611105e3112765eaaf081f3" dmcf-pid="9cdJqSx2nI" dmcf-ptype="general">화려한 스튜디오 등판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목소리만 등장하는 전화 인터뷰로 대체되며 누리꾼들의 거센 분노와 실망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eebe4917f102ada9d2912499b158b438a274695507db6d8c8f55ddab3dfaff9" dmcf-pid="2kJiBvMVLO" dmcf-ptype="general">17일 코미디언 엄은향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는 임성한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엄은향 측이 임 작가의 전격 출연을 대대적으로 예고했던 터라 수많은 시청자가 방송 전부터 대기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1e3b399cb69ac44775d46cf3324d4cae47a49a2ab4268dc6b6722c2c189f9" dmcf-pid="VgQxpO4q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철저한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스타 작가 임성한의 첫 유튜브 방송 출연 예고에 잔뜩 기대감을 품었던 대중들이 결국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 사진=엄은향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23904978xibu.png" data-org-width="555" dmcf-mid="BPRe7hPK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223904978xi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철저한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스타 작가 임성한의 첫 유튜브 방송 출연 예고에 잔뜩 기대감을 품었던 대중들이 결국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 사진=엄은향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ac558f4798a943e2f6a18ebf436eca7100170eb951250f0ca8996a8dd7bd2b" dmcf-pid="faxMUI8Bem"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방송이 시작되고 시청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화면에 작가의 얼굴이 등장하는 대신, 목소리만 들려오는 전화 통화 형식으로 급선회했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1f0de049b3ec1ddc3b3e1f02b4ced49fd190db9ef074281c81c9bf103c770cdb" dmcf-pid="4NMRuC6bir" dmcf-ptype="general">전화 연결을 통해 임 작가는 “직접 출연 안 해서 서운하실 수 있지만 제 얼굴 다 아시지 않냐”라며 “사진이랑 똑같다. 촌빨 날리게 생겼다”라고 스스로를 디스하며 여론을 달래려 노력했다.</p> <p contents-hash="400f8e610ae64f3976e3928872f626b4867d4fd189c9805262362de883d587ae" dmcf-pid="8jRe7hPKew" dmcf-ptype="general">작가의 농담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채팅창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민심은 싸늘하게 식었다. 좀처럼 얼굴을 비추지 않던 작가의 생생한 근황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던 만큼, 실망감도 비례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1694c24d5374240434c07b575f2400f80250335e4d32c3d5078fe0e313fbbae7" dmcf-pid="6AedzlQ9nD"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예고편만 보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서 대담이라도 하는 줄 알았다”, “목소리만 나올 거면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떨며 홍보한 거냐”, “완벽한 낚시에 당했다”, “얼굴 안 보여줄 거면 차라리 출연한다고 하지를 말지”, “드라마 전개 못지않은 뒤통수 얼얼한 반전”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326f46e91cbbfb91ff155a7608d77c8a0701b9bdd89f267d143d91bee00dea8" dmcf-pid="PcdJqSx2iE" dmcf-ptype="general">엄은향이 그동안 임성한 작가 작품 특유의 파격적인 전개를 맛깔나게 패러디한 콘텐츠로 사랑받아 온 만큼, 두 사람의 직접적인 대면 시너지를 기대했던 팬들의 허탈함은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740615fac4830906481b7d93fbf48fef16dcd42fd2274dde33613a5c4cc166c5" dmcf-pid="QkJiBvMVik" dmcf-ptype="general">1990년 데뷔 이래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하늘이시여’,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파격적인 소재로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해 온 임성한 작가는 현재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b73a06b8c724122562ae10cabe9aa386973c1215882d7d4ed558e75082a48cdf" dmcf-pid="xEinbTRfdc" dmcf-ptype="general">비록 고대하던 얼굴 공개는 불발되며 시청자들의 맹비난을 피하지 못했지만, 전화 통화 한 통만으로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놓은 그녀의 굳건한 화제성만큼은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yzZ5rQYCLA"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Wq51mxGhd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설 논란 후 공황·마비 증세”…서인영, 동생 편지에 ‘오열’ 04-17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청혼 수락…“능력 좀 볼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