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이간질' 하는 사람 극혐…"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 ('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4-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지민, 막말 사연에 분노 폭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Ts2YJ6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74b5904b58da4366b0a2160c22266f7feb405c9ee214d1909c82c11863326" data-idxno="694214" data-type="photo" dmcf-pid="9HWIfHnQ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5512732vyvq.jpg" data-org-width="720" dmcf-mid="q5WIfHnQ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5512732vy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d1d8b3a7ac12c318db1797feb937c288c8c490c23a42f82a0160c06423922e" dmcf-pid="VZGh8ZoMd3"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강한 분노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12a0b2a6b3ecaa19d558790ca783e68436c47e18c3917ef8eba8ec79d37369e" dmcf-pid="f5Hl65gRiF"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 16회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관계를 파괴하는 말의 힘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 사례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9bc55df522477b5f3ea26030cbca12d344c3ad3d0ce1ae81a63d90a004f2331" dmcf-pid="41XSP1aedt"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막장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사연들을 접한 뒤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며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호선 역시 "이간질은 분명 무언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다"고 주의를 당부하며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41971b315fb45945151c418e0485a0bf54d0bd4b309175f711beeac5a3e2c25" dmcf-pid="8B71oBsAd1"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는 막말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되며 긴장김 고조됐다. 김지민은 "남편 분이 '이호선이 진짜 전문가고 제정신이라면 아내 편을 들 리가 없다'고 했다"고 전했고 이를 들은 이호선은 "나를 설득할 자신이 있느냐"고 맞받아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사연자의 남편과의 직접 대면까지 예고되면서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90ec66eb944883484363daaab91c0ba06b0a8761f460dba0e4ec79dd0b754d0" dmcf-pid="6bztgbOcM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74cc00de0818d30ca8fb093cbed5f4e17e6d173f8a63168c2fdc0dcb9703c6" dmcf-pid="PKqFaKIkeZ"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심리상담 전무가이자 교수로 가족·부부·대인관계 상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의 사이다', '이혼 숙려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인간관계 갈등과 심리 문제를 분석하며 공감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사이다 상담가'로 불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faf261d9dfc609236e06ac7f0c9783ff575e6e4a103f9260f9b3fc0f65d0b" data-idxno="694215" data-type="photo" dmcf-pid="x2b0j2hD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5513983waho.jpg" data-org-width="720" dmcf-mid="Bnvm9Wd8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225513983wa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feb5f099540c47d6d110ed3fa332326e968b48433570e8bed95bb0c690cce" dmcf-pid="WImjUI8BnY"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X변우석, 첫 동침 이어 한집살이?…사저行에 시선 집중 ('21세기대군부인') 04-17 다음 정현규,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공존[화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