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배우 예상 밖 죽음…영양 결핍이 원인? 작성일 04-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KzvL3G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a90e369de63ff18428547a8fc99d187649f3f4a53ff73995e515a1914b584" dmcf-pid="qJ9qTo0H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는 19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 41회에서는 비타민 C의 의미와 현대인의 면역 및 항산화 문제를 짚어본다. (사진=SBS)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000111198ianz.jpg" data-org-width="720" dmcf-mid="7XsDQtNd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000111198ia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는 19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 41회에서는 비타민 C의 의미와 현대인의 면역 및 항산화 문제를 짚어본다. (사진=SBS)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af6223ee0f846e289bfa9571b73084b63dd836cb4dad3338f080914df1585" dmcf-pid="Bi2BygpXY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서부극의 전설이자 강인함의 상징이었던 193㎝ 배우 존 웨인이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이한 원인을 비타민 C 결핍 관점에서 조명하는 방송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cbd5795724089be20fc6e3f8749c6373d70460d81da0e03f39bee51aa71e71e2" dmcf-pid="bnVbWaUZG4"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TV '세 개의 시선' 41회에서는 수십 년간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외면했던 존 웨인의 사례를 소환해 단순한 식습관 문제가 아닌 영양 결핍 측면에서 사망 원인을 분석한다.</p> <p contents-hash="8c3855178191a17dd2a366381dbf3d8be89fa38f20fa732623a3d2dab01a695e" dmcf-pid="KLfKYNu55f"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대항해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건강과 직결돼 온 비타민 C의 의미와 현대인의 면역 및 항산화 문제를 다각도로 짚어본다.</p> <p contents-hash="9672eea9d53b0e84d634ce73336fa5c368fb50903129b63370892f3288ecb7ab" dmcf-pid="9o49Gj711V" dmcf-ptype="general">방송은 이 같은 영양 결핍 현상이 현대인들에게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지적한다. 잦은 야식과 배달 음식, 음주 등 익숙한 일상 속에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줄어들며, 상당수 현대인이 권장 섭취량에 미치지 못하는 '경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771fba1779e360eccd53fd3007b45f0ec1133a4ebcb2b4e83fd2a9266078a93" dmcf-pid="2g82HAztY2" dmcf-ptype="general">특히 패널로 나선 전문가들은 영양소를 단순히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체내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흡수율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외과 전문의 이영석은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설명하며, 약사 이향란 역시 현대인들이 간과하기 쉬운 영양 흡수의 핵심 요소를 짚어낸다.</p> <p contents-hash="295376547141b0e8c423aac63fdf917ce9be2380e4c364da9cfc3fe09fec7cf9" dmcf-pid="Va6VXcqFZ9" dmcf-ptype="general">MC를 맡은 배우 김석훈은 아무리 물을 부어도 채워지지 않는 항아리에 빗대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체내 활용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p> <p contents-hash="d9245fb421ab41b81a08e0dcdc5acbbe625c25d4a848067d1ab96dfcfd3bab5a" dmcf-pid="fNPfZkB3X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석훈, 소슬지와 함께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외과 전문의 이영석, 약사 이향란이 패널로 참여해 전문적인 식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4jQ45Eb0t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초가지붕 올리다 얼굴에 상처 "적어도 전치 4주" (예측불가) 04-17 다음 구성환, 국토대장정 하다 119행 “내 생명의 은인” 화장실 들르고 개운(나혼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