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원,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 남자 복식서 준우승 작성일 04-1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8/0001349514_001_202604180019075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왼쪽부터) 호드리게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임호원</strong></span></div> <br> 임호원(한국스포츠레저)이 2026 서울 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남자 복식에서 준우승했습니다.<br> <br> 임호원은 어제(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서 다니엘 호드리게스(브라질)와 한 조로 출전해 마르틴 데라푸엔테(스페인)-톰 에스베링크(네덜란드) 조에 0-2(3-6 4-6)로 졌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유니클로 휠체어테니스투어 WT500등급으로 상위 등급에 속하는 국제 대횝니다.<br> <br> 임호원은 경기가 끝난 뒤 "8강부터 강호들과 맞붙어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결승에서도 처음 접하는 다양한 구질을 상대하며 노력할 부분이 많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br> <br> 임호원은 2023년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한성봉과 함께 남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으며 올해 10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사진=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파격' 女 최강 파이터 론다 로우지 "실은 임신했을 때..." 무려 10년 만의 복귀 이유는 04-18 다음 韓 태권도, 타슈켄트 세계청소년선수권서 女3위-男4위 성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