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亞게임도 함께” 작성일 04-18 39 목록 <b>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통과<br>15세 강연서, 女컴파운드 대표에</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18/0003971558_001_20260418004418295.jpg" alt="" /><em class="img_desc">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m></span><br>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9월 개막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빛 과녁을 정조준한다.<br><br>세 선수는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국가대표 2차 평가전 결과 남자 리커브 최종 1~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했다.<br><br>셋은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에 이어 3회 연속으로 메이저 대회에 동반 출전한다. 김우진은 파리 올림픽 당시 남자 개인, 혼성 단체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3관왕에 올랐다.<br><br>여자 리커브에선 강채영이 1위로 아시안게임행 티켓을 따냈다. 오예진과 이윤지가 2~3위에 올라 함께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오예진·이윤지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통틀어 첫 출전이다.<br><br>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은 앞선 경기에서 탈락했고,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은 이번 평가전에서 5위로 밀려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발됐다.<br><br>2028 LA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는 컴파운드에선 김종호, 최은규, 최용희가 남자 1~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했다.<br><br>여자 대표팀에는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가 이름을 올렸다.<br><br>2011년 11월생으로 만 14세인 강연서는 중학생 신분으로 국제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올림픽·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최종 엔트리 기준으로 역대 최연소 양궁 대표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 2026년 4월 19일 04-18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4월 18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