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이덕화, "사랑하는 사람만 기억하면 전부를 기억하는 것"···유연석, 이솜에 고백 예고 작성일 04-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j2wfSr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b57ac9a619a2564a6d63e70d20150501cc997777bfb7827a4d409da1df45d" dmcf-pid="yHpOBC6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BSfunE/20260418064210031gspe.jpg" data-org-width="700" dmcf-mid="QbpOBC6b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BSfunE/20260418064210031gs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378e6063a264dae3af6e86a6870c3d199a839489cf1a4c65dcd0d60e207e7f" dmcf-pid="WXUIbhPKh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덕화가 오해가 풀린 길해연을 보며 안심했다.</p> <p contents-hash="5fa88956bef9e1ba1834ba1a80375de5186239b3cdae437a22d6fa1a304bf8a0" dmcf-pid="YZuCKlQ9y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신이랑과 한나현이 강동식 귀신의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fcb324de69c52317381194d922f0e9243f5c428d6779b6926b0c8cd643b8104" dmcf-pid="G57h9Sx2Tl" dmcf-ptype="general">이날 려선화를 다시 만난 채정희는 감격했다. 그리고 채정희는 "언니 살아있었구나. 난 언니 죽은 줄 알고. 미안해. 정말 미안해"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5c3a82cc7386e5f131ed4ba64f313bc9d6e14446e860867b658bb6df9c5a1cf" dmcf-pid="HIYN1AztWh" dmcf-ptype="general">이에 려선화는 "정희 씨 때문 아니다. 내가 여기 온 건 오해를 풀고 싶어서다"라며 채정희가 아니어도 자신은 잡혀갔을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9462f9d60d9d3dfb8b9ad4a14fe3fe25b62cfddafbfc3720bd7c7c7ac1000b2" dmcf-pid="XCGjtcqFTC" dmcf-ptype="general">모든 오해가 풀린 두 사람. 이를 본 신이랑은 강동식의 아들을 설득했다. 신분을 속이고 살아가야 하는 려선화를 배려해 달라는 것.</p> <p contents-hash="9ac76836827ed5ed7c6d4dfa5992bf72a0354a921949f03f70dabc67c6f1be50" dmcf-pid="ZhHAFkB3yI" dmcf-ptype="general">결국 아들은 소송을 포기했다. 그리고 려선화 아들의 가죽 회사와 가죽 납품 계약을 맺어 채정희와 강동식을 흐뭇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1ffdb05f771368a0b904c0e2cd0d34f801bf8da415408d970245b9ba1f8f0ca" dmcf-pid="5lXc3Eb0yO"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동식의 묘지를 찾아간 채정희와 려선화. 려선화는 "동식 씨 미안해요. 내가 너무 늦게 왔죠?"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4d8f4a1efe90156583d605b890ec4a65afcafc3870e0f45de0aa73c4265a80" dmcf-pid="1SZk0DKpls" dmcf-ptype="general">또한 채정희는 강동식이 만든 빨간 구두를 려선화에게 전했다. 이를 보고 놀란 려선화는 그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0ea22fd57038688f87f03b0ed2ebec4afce67dfc647a7e00dfdaff99310b9cd0" dmcf-pid="tv5Epw9Uym" dmcf-ptype="general">이에 채정희는 "언니 나 괜찮아. 나 그날 작업실에서 두 사람 같이 있는 거 봤어"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했다.</p> <p contents-hash="bc6373eb166d9ab3a38be7fd3c598d0acbbd55a75a4e028a2dfd71b080001401" dmcf-pid="FT1DUr2uyr" dmcf-ptype="general">그러자 려선화는 자신의 발에 구두가 맞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채정희에게 구두를 신어보라고 했다. 자신의 발에 꼭 맞는 구두라는 것을 알게 된 채정희는 그제야 그 구두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챘다.</p> <p contents-hash="6115316d295d77ff6ca7d0ea2f869a65f18b2797367de488dd0d74bfbc2fb6f5" dmcf-pid="3ytwumV7Ww" dmcf-ptype="general">강동식은 채정희에게 "정희 씨는 뒤꿈치가 약해서 잘 까지잖아요. 그래서 특별히 부드러운 가죽을 선화 씨에게 부탁했던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8d7c9784ced62342573285fc47af53d40dfc4001c09bb4e86d27e63bf7c0c05" dmcf-pid="0WFr7sfzhD" dmcf-ptype="general">자신의 구두라는 것을 믿지 못하는 채정희에게 강동식은 "언제나 집으로 돌아와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그 집에서는 항상 내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별이고 딸이고 다 따다 주고 싶은 우리 어여쁜 정희 씨, 사랑했어요. 그리고 지금도 사랑합니다"라고 자신의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f00fd21ea4dd7ebe531e8e2c092d4c574b2fda2d2e1264b7a8d8987c11f71a1" dmcf-pid="pY3mzO4qyE" dmcf-ptype="general">모든 오해가 풀린 아내를 보며 안심한 강동식은 아내 곁에서 승천하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이에 신이랑은 신부님에게 부적을 태워줄 것을 부탁했다. 그리고 강동식에게 어디까지 기억하고 있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95d0eede7cd43e7b6762478d5b1b01e886eae86837fcd8ad192dd198ce7f644f" dmcf-pid="UG0sqI8Bvk" dmcf-ptype="general">강동식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건 딱 하나야, 채정희 그 사람 하나. 그래서 난 전부를 다 기억하고 있는 거다. 사랑하는 사람만 기억하면 전부 다를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해 신이랑에게 깨달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5c78466e304fc127a56790f2046ebbb1d655937d2c84537a18fb2510a91d9d" dmcf-pid="u9xFi0cnWc" dmcf-ptype="general">이에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고백을 하고자 용기를 냈다. 그런데 그 순간 새로운 귀신에게 빙의가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53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인이 욕하며 시비"…故김창민 감독 때려죽인 피의자 뻔뻔한 주장, 동행인은 "심각한 폭행" 폭로 ('궁금한이야기Y') 04-18 다음 노래 가사가 "너의 뼈, 금속같은 살결"…김선영 "정신줄 꽉 잡아야 돼요" (인터뷰③)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