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19년째 숙소 생활 중 현실 고민 "수입 없으면 눈치 보여" 작성일 04-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otAbOc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588edef01a769b279e22985b83476c17792124e3fa7f28e2413ec74ef1d46" dmcf-pid="P62O6GiP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71147769uhtl.jpg" data-org-width="650" dmcf-mid="4R6SR1a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071147769uh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09e6b441192518e4e5284ae8c12395c4cf752a1c0099f3307c89d3d089edd1" dmcf-pid="QPVIPHnQ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을 하면서 눈치 보는 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a9b566cc1a2c42c7cfefdf54f8063a471ce695ca6e0084f26db9f46f8c16394" dmcf-pid="xQfCQXLxzv"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같은 MBTI끼리 만나면 생기는 일-ISTP 신입 회원 효연 vs ISTP 선배 명수의 미러전' 영상이 공개됐다. 박명수와 효연은 MBTI부터 인생관, 술자리 에피소드까지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가며 의외의 '찰떡 궁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0bd73055c62411006eea571e407710bd7aa2debda0a472d2619ca63a7c0918" dmcf-pid="yTCfTJ1yUS"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내년이면 20년 차가 된다"고 덧붙이며 장기 숙소 생활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de722e7c78ad7ce39198135981d06e3f22c463b03241d60e8b1050ff43b271" dmcf-pid="Wyh4yitWpl"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아이돌 역사에 남을 것 같다"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제는 독립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e4fb5310b330ebb18b7020ce8afb7226acadef7690b4a2c6ec8f437c40eb7a93" dmcf-pid="YWl8WnFY0h" dmcf-ptype="general">하지만 효연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맛있는 밥도 다 제공된다"며 숙소 생활의 장점을 강조했다. 이어 "저는 저축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현실적인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bd230eff9a8a0d8ab91c1dc9dc314063636d07ad9643b64984a2c4dffa7c9d" dmcf-pid="GR6SR1ae7C" dmcf-ptype="general">또한 효연은 숙소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전했다. 그는 "가끔 수입이 없으면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3497920ed60c62a06d8e1a0997fd2eda4d4bafb17db87f0eb12e4bb2498bdd" dmcf-pid="HePvetNdzI"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연은 "소속사가 잘 보살펴주고 있다"며 현재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멤버 중 다시 숙소 생활을 했으면 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효연은 "누구도 받아주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친구가 새벽 늦게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들어오면 도둑이 든 줄 알고 놀란다"며 "누가 들어와도 반갑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XdQTdFjJFO"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살 여친 잔혹 살해 후 차에 숨겨" 청계천 버스킹 가수, "난 무죄야"[MD이슈] 04-18 다음 효연, 20년 숙소살이…“저축만이 살길, 수입 없으면 눈치” 고백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