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가수 활동명 ‘쿨톤’ 번복 해명 “소통 부재, 버틸 수 없었다”(고막남친)[어제TV] 작성일 04-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fA1Azt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79202196a1f737b53822db4c59b13df78e4a143f0df25e5fb233ec0d91146" dmcf-pid="b34ctcqF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74438051wiwu.jpg" data-org-width="650" dmcf-mid="zd6E3Eb0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74438051wi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f70a1d235b365fe546d3ec50c1a874d3fa5b624e1a34b30db4fac676f063a" dmcf-pid="Kyudvd5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74438216nhai.jpg" data-org-width="650" dmcf-mid="qEs3J3Ai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74438216nh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9W7JTJ1y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7f18ea1cb7d02a5d283dfb6ba8d17afa1d9408822aa8b89b912b4ad5288976d" dmcf-pid="2YziyitWly"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쿨톤’이라는 활동명 번복 에피소드에 대해 해명했따. </p> <p contents-hash="25b7b9a444b14d73aabe66e692941ac20241e78d62e04cc32e36e97c70ef13f7" dmcf-pid="VGqnWnFYyT"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악뮤, 김남길, 조정치, 정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aa3564aaa17102d330584fb1aea3138ce19e03694f7411fe691f437c715a480" dmcf-pid="fHBLYL3GTv" dmcf-ptype="general">최근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한 김남길은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에 첫 출연했다. 두 사람은 20년전 드라마에서 톱가수와 보디가드로 만났던 인연을 고개했다. 김남길은 “그때 사인도 받았다. 형 노래 부르는 거 따로 녹화하는 동안에 방청석에서 보고 있었다. 끝나고 사인해달라고 했더니 멋쩍어하면서 사인해주셨다”라고 추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3f89e9b089a6827521049321936d9243d563013adcf34450e7ebf9af21522aa" dmcf-pid="4XboGo0HWS"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올해 상반기 연예계 이름 논란이 두 번 있었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이 아주 큰 화를 입었고, 김남길의 가수 활동명 쿨톤. 기사 나자마자 소속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한다. 저희는 버텨냈다”라며 “쿨톤 아닌 김남길로 활동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하셨는데, 좀 아쉽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5b1a3e0c38f425c9afec263bb9a37ccaa4d7c73423791baf4bc830c145ee488" dmcf-pid="8ZKgHgpXvl"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버틸 수 없었다. ‘정규앨범 꿈을 갖고 노래를 몇 곡 넣어보자’. ‘톤 자체를 쿨톤을 할 거냐’라고 너무 많이 단톡에서 얘기했다. ‘그러면 쿨톤에 괄호하고 김남길 할 거냐’고 했는데 ‘정신없으니까 빨리 그냥 그렇게 해요’라고 했는데 그날 저녁에 이미 홍보대행사를 통해서 쿨톤으로 활동명을 한다고 나간 거다. 소통의 부재로 기자님들이 ‘이게 무슨 일이야. 처음부터’라고 했다. 오히려 실수가 밈이 되는 해프닝이 있었다”라고 오해를 받았던 상황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368cfde683e7870913affec4a8949cbfe0f6b049610040970861f044c38c452" dmcf-pid="659aXaUZCh" dmcf-ptype="general">정식 가수 데뷔 전 ‘선덕여왕’, ‘야왕’ OST에 참여했던 김남길은 보컬 레슨만 16년째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컬 선생님이 은퇴를 못하고 있다는 김남길은 “연기를 하고 나오면 발성이 좀 다르니까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는 걸 16년째 하고 계신다”라며 가슴소리를 내는 연기 발성과 노래 부를 때 발성 차이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7914ee3fb15614815d1c00e68829d748ef2e48475d278fd77d1a70962c738b" dmcf-pid="P2nlKlQ9WC" dmcf-ptype="general">팬 납치설까지 돌 정도였던 5시간 40분 팬미팅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김남길은 “강제로 납치를 했냐는 얘기도 있는데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한다. 여러분 관심 있으시면 와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87d261c49e38ee712da9edb73942e4d8948a94ed94c40131d07022ddf904064" dmcf-pid="QVLS9Sx2TI"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선덕여왕’ OST에 이어 팬들과 떼창할 수 있는 곡을 만들기 위해 정식으로 신곡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얼마 전 신곡을 팬미팅에서 4번 불렀다는 김남길은 “‘선물 같은 거야’라고 했는데 선물을 잘 못 받았다. 기간이 너무 짧으니까 가사를 못 외우신 거다”라며 “노래를 처음에 부르고, 두 번째는 떼창을 해달라고 강요하고 관객들을 찾아다니면서 입을 확인하며 노래하는지 보고, 세 번째 돌고, 가사를 못 외웠다는 항의가 있어서 LED에 가사를 띄워달라고 하고 ‘다시 확인할게’라고 하고 4번을 본 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이걸 과연 선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11f8bc6a5460d3a3ea83615c8273d40030d3a02d12d17a0b278a9c19e3bb8d27" dmcf-pid="xfov2vMVSO" dmcf-ptype="general">활동 수익은 기부할 예정이다. 김남길은 “유명인들이 뭔가 영향력을 펼칠 때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걸 보고 규칙적으로 해보자고 시민단체를 설립해서 10년째 하고 있다. 혹시라도 음워 수익이 생기면 기부를 하자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yCtPOPWI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hFQIQYC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한, 마무리 못 지은 ‘결사곡3’ 엔딩 공개 “부배 안 죽고 머리에 칩 심어”(엄은향)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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