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원룸걸' 박경혜, 꿈에 그리던 2층 침대 로망 실현…눈시울 '촉촉' [나혼산] 작성일 04-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DkXaUZ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2fdff9726300c8a23cad963d7afdf555f6167cb68f94a42e7a303a630b3b1" dmcf-pid="YMwEZNu5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화 '밀수', '베테랑 2'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의 반전 매력 가득한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80304659mvun.png" data-org-width="640" dmcf-mid="xIP8k9CE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80304659mv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화 '밀수', '베테랑 2'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의 반전 매력 가득한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358462de81a40bcbe4daa0db63abd0dac0eb73ecafaa6dcdd401f277869a2" dmcf-pid="GRrD5j71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성파 배우 박경혜가 6평 남짓한 좁은 원룸에서 어릴 적 로망을 실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d8f591d5490ac8df735195d130d4ff2ecba8a9c0429b2758c6edea4fddf178c" dmcf-pid="Hemw1Aztw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화 '밀수', '베테랑 2'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의 반전 매력 가득한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b6b61ab4de3c13c4d7bcce4964f734c182da197a1b83f5bcb89f039b8aa532f" dmcf-pid="XdsrtcqFEw" dmcf-ptype="general">독립 4개월 차에 접어든 그는 직접 구한 첫 자취집인 '경혜 하우스'를 소개하며 야무진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협소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설치한 '2층 침대'였다.</p> <p contents-hash="514b33b7e5a08b164808a17840b6789fccf48415f3780cbd2dcdfad1ac58c30a" dmcf-pid="ZJOmFkB3OD" dmcf-ptype="general">좁은 방 안을 가득 채운 침대를 바라보던 박경혜는 "어릴 적부터 꿈꿨던 걸 하니 눈물 날 것 같다. 감동이었다. 옛날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 눈앞에 있으니까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겠는데 되게 행복했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p> <p contents-hash="a7352bc7820203af26d29e465db195aa9fed365d6f48a9ad0ee9515e07cea147" dmcf-pid="5iIs3Eb0wE"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절친 구성환이 손수건을 건네자 박경혜는 "너무 따뜻하시다"라고 화답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bea94fc6109d95d30d3d79420abed2a23d3a2b0fc65c8c1009016e5a5f8a6" dmcf-pid="1nCO0DKp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성파 배우 박경혜가 6평 남짓한 좁은 원룸에서 어릴 적 로망을 실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80306045kyij.png" data-org-width="640" dmcf-mid="y9onlRX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80306045ky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성파 배우 박경혜가 6평 남짓한 좁은 원룸에서 어릴 적 로망을 실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36d475713362ff42badfd9d79202cb93a365e7e0b03f1cabc2b127dde6df14" dmcf-pid="tC0FQXLxIc" dmcf-ptype="general">배우 활동 외의 치열한 삶도 공개됐다. 박경혜는 고정적인 수입을 위해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이라고 밝히며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a6048879db6fe2ce7f5872e6b6f385e3329d301b17df01d5a15970ea3906c63" dmcf-pid="Fhp3xZoMwA" dmcf-ptype="general">능숙한 손놀림으로 커피와 칵테일까지 섭렵한 그의 단단한 생활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4b7a4a35421c6da194a8f884462dbdbe89584fa2728164ad925c1777f47cafd" dmcf-pid="3lU0M5gRrj"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의 각별한 애정도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저보다 언니, 오빠 나이 또래 자취 고수분들이 많다.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 소고기를 보내주신다. 혜리는 제가 화장에 관심도 없고 잘 못해서 화장품을 잘 챙겨준다. 복에 겨운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3b5d9482d4bd4b9340c931416a91fd8426745b3c1f2c3755b4f6c6618e4a06" dmcf-pid="0SupR1aemN"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구성환은 "동료들이 다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게 작은 배려들이 많다. 기를 받아서 나도 모르게 연락하게 된다"라며 '행복 요정' 박경혜의 인성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c5ba7955719e8a1e878e8a7b610795d715b8af3cdfd51398e6cfbfcef5cc2eed" dmcf-pid="pv7UetNdsa" dmcf-ptype="general">낡은 집의 녹과 곰팡이에도 "관리만 잘해주면 된다"라며 웃어 보인 박경혜의 특별한 독립기는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 보안성벽, AI에겐 1분짜리 퍼즐"… 전세계 금융·안보 '초비상'[미토스 쇼크②] 04-18 다음 아이유·변우석 입맞춤..'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9%·金 1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