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경영' 실천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 개최 작성일 04-1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부통제 과제 공유<br>사례 중심 위험관리 체계 개선 기대<br>내부통제 내실화</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18/0004055458_001_20260418084108003.jpg" alt="" /><em class="img_desc">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투명 경영 실천을 위한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를 개최했다. 내부통제 내실화에 나섰다.<br> <br>이번 위원회는 15일 올림픽회관에서 펼쳐졌다.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내부통제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내부통제 전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가 진행됐다.<br> <br>체육공단은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 위원회에서 '내부통제 위험관리 체계 논의', '전사 위험 점검 및 개선 방향 공유', '내부통제 성과 점검' 등 기관장 주도 내부통제 실행 기반을 구축해 왔다.<br> <br>1차 회의에서는 내부통제 전략과제와 운영 규정 개정안을 공유했다. 주요 전사 위험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특히, 올해는 내부통제 국제표준(ISO) 통합 인증으로 내부통제 거버넌스에 대한 대외적 신뢰도를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그동안 위원회 활동을 발판 삼아 내부통제 체계 내실화로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내부통제 환경 구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모범적인 공공기관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3선 모델 기반의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이사장 주도의 적극적인 현장경영으로 내부통제 내실화에 앞장설 방침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홍석천, 김준호 미모 칭찬 04-18 다음 함안·창녕 공동 개최… 경남도민체전 4일간 열전 시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