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석천, 김준호 미모 칭찬 작성일 04-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vWyitW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7e9d8c8facc27f79b7df65003810ab15f61966928a8eaa35454f53a89dd78" dmcf-pid="xewsm8Ts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홍석천, 김준호 미모 칭찬 (제공: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084734911pkrf.jpg" data-org-width="680" dmcf-mid="PzeiJ3Ai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084734911pk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홍석천, 김준호 미모 칭찬 (제공: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960739fb229dc87f3d87b72ab876e2307f81bab853ba43abf350ac5859ac45" dmcf-pid="yGB9KlQ9Mi"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 김준호가 남다른 눈썰미로 유명한 홍석천에게 특급 칭찬을 들어 ‘독박즈’의 부러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dbabbc30248469f91a5622d65fe59e88aba876b0a309ab342132654c3691d20" dmcf-pid="WHb29Sx2nJ"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청양 출신인 ‘여행 친구’ 홍석천과 만나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c083cda92990d18ca437ce0be7f4c8e93bd22168e2cc6585572f79667f2b061" dmcf-pid="YXKV2vMVdd"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홍석천이 학창 시절부터 다닌 단골 중식당으로 향한다. 그는 “학교 졸업식 때마다 아버지가 이곳에서 탕수육을 사주셨다. 또 이 식당 사장님 아들이 나보다 한두 살 형이었는데 내 첫사랑이었다”며 그 시절 추억에 젖는다. </p> <p contents-hash="f667ed7c0d04d95c3ff6a24c0f3d8ad421c544b8453c13e90f2df1d38f4cdbfa" dmcf-pid="GZ9fVTRfi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원래 내가 보는 눈이 까다롭잖아. 그래서 내 유튜브 채널(‘홍석천의 보석함’)에 나오자마자 난리가 난 배우들이 많은데, 변우석과 추영우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개그계에는 내 보석이 없다”고 밝힌다. 그러자 장동민은 “우리가 석천이 형의 ‘보석함’에는 못 들어가지만, ‘검은 비닐 봉지’ 안에는 들어갈 수 있잖아?”라며 미용 시술로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어필한다. </p> <p contents-hash="6b6d5f142c1a4360b5265afcf23f7e1cff3f89df1a1a0c0bd7ce33d09ef9fa0e" dmcf-pid="H524fye4eR" dmcf-ptype="general">김준호 또한 “그럼 홍석천의 진-선-미 게임 한번 해볼까?”라고 제안하며 자신만만하게 웃는다. 이에 ‘독박즈’는 ‘검은 봉다리 배’ 진-선-미 뽑기를 해, 홍석천이 정한 미모 꼴찌가 식사비를 내기로 합의한다.</p> <p contents-hash="b03bee529b91e4d1d00afad7e183cdbfeb239efcb3cbc599d1dd52794e5ea6d1" dmcf-pid="X1V84Wd8dM" dmcf-ptype="general">심사에 들어간 홍석천은 “20년 전 같으면 무조건 김대희인데, 오늘 보니까 대희도 안전하지 않아”라고 경고하면서, “근데 니들 얼굴 보니까 나 진짜 힘들다”라고 고충을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홍인규는 “그럼 형의 보석함 기준이 뭐냐?”라고 묻고, 홍석천은 까다로운 기준을 줄줄 읊는다. </p> <p contents-hash="91c1e1901c1c94f8cef7890655546dc3dab060b5875d3f0d367e5ebf2465aeb6" dmcf-pid="Ztf68YJ6dx" dmcf-ptype="general">이때 김준호는 혀를 살짝 내밀며 깨무는 등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는데, 이를 접수한 홍석천은 “사실 지민이가 왜 준호에게 (시집을) 갔을까 항상 이해가 안 됐는데, 안경 벗으니까 준호 콧대가 매력적이고 괜찮네~”라고 칭찬한다. 과연 홍석천이 ‘검은 봉다리’에 넣고 싶은 ‘독박즈’ 진-선-미가 누구일지, 그리고 누가 미모 꼴찌로 식사비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04c15a9ed90fc1ec1308dee3fe135684c8ecc3c41d4c016a9c408c7c9fc6609" dmcf-pid="5F4P6GiPJQ" dmcf-ptype="general">한편 ‘청양 여행 친구’ 홍석천과 ‘독박즈’의 아찔한 케미는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138QPHnQdP"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 애프터스쿨 연애 비화 공개 …가희 “멤버들 관리하느라 진땀” 04-18 다음 '투명 경영' 실천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 개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