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꼬리에 꼬리 무는 사건 속 용의선상 오른다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5bnpkL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c9cd8da5a894d9bd8feea85091440771fcb725d7287c1e1bd0e2b9adf8134" dmcf-pid="Uo1KLUEo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84148020zblw.jpg" data-org-width="650" dmcf-mid="01nr5j71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084148020zb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dG7etNd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6855058f0159f197ab7f0795da1e787b419b9539f2bedefd9b189ee014a4c53" dmcf-pid="7JHzdFjJlg"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e940cbddf43518d40c7fc53c537b6c0dfe1a864d6d395a93a1d9365ca0adcf19" dmcf-pid="ziXqJ3Ailo"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 남겨두고 있다. 건물과 가족을 지키려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선택에서 시작된 사건은 스노우볼처럼 커졌고, 그로 인해 상처와 피해를 낳고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b48c824d7cd476c776990a414d5734d9b43b8be64cbaa6065016f8d865c8fa3e" dmcf-pid="qnZBi0cnyL" dmcf-ptype="general">매회 파격 전개를 펼쳤던 만큼, 열혈 시청자들은 결말 역시 도무지 예측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남은 2회에 극의 흐름을 뒤바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4071e7155a4dfbde547ff58a1f1af090c0c334debd0b8d94d0769940773f5cf5" dmcf-pid="BL5bnpkLSn" dmcf-ptype="general"># 경찰 용의선상에 오른 하정우X임수정, 진짜 범인은 누구?</p> <p contents-hash="496720a0de88c29ced96b693c5459856d7844ef657328f53d9df82e22817c73d" dmcf-pid="bo1KLUEoSi" dmcf-ptype="general">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분)이 숨긴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 분)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부부는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경찰의 의심이 CCTV에 찍힌 기수종과 김선의 수상한 행적을 향하는 가운데, 과연 기수종에게 장희주 살인죄를 덮어씌우려 한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 관심이 주목된다. 여기에 부부가 그동안의 범행들을 자백한 영상이 딸 기다래(박서경 분)의 손에 들어가게 됐다. 이 증거를 지울지 말지 고민하는 기다래의 선택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0f6026fa36e0e5bf2879e1b4e68814862a1d6c7c47f072b88c2c6aa6b5fb100" dmcf-pid="Kgt9ouDgSJ" dmcf-ptype="general"># 재개발 사업 걸림돌 처리하려는 심은경의 예측불가 행보</p> <p contents-hash="1ce3bc0088c0b56e8e971c72749ecd3d397259bf886d09787f5a5b5792837cd8" dmcf-pid="96lt8YJ6yd" dmcf-ptype="general">세정로 재개발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는 요나(심은경 분)의 성실하면서도 살벌한 행보가 끝까지 긴장감을 유발한다. 평북관 소유주가 된 전이경(정수정 분)이 기수종을 용서하지 않은 채 적개심을 드러내고, 요나는 이러한 전이경을 걸림돌로 여기며 처리하려 한다. 예측불가 살인을 서슴지 않았던 요나의 표적이 다음에는 누구로 향할지, 요나의 폭주가 어디까지 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1270510baa6c02547fb15a51c5f2d3e2625e91473af829496a19e5089f9d5de5" dmcf-pid="2PSF6GiPTe" dmcf-ptype="general"># 욕망과 이기심이 불러온 나비효과 결말은?</p> <p contents-hash="6561fe9534769a02557fcf27ee4018daf28f016a51ad474332b826f4c6291273" dmcf-pid="VQv3PHnQyR" dmcf-ptype="general">‘건물주’는 전형적인 악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변모할 수 있는지를 그리며 달려왔다. 각자의 욕망과 이기심이 뒤얽히며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세윤빌딩에서는 납치와 사망 사건,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속 기수종은 건물과 가족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살아남기 위해 한 각자의 선택이 어떤 결말을 불러올지, 남은 2회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fxT0QXLx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MypxZoM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금타는’ 眞眞 맞붙은 메기싱어 양지은에 복수혈전 짜릿했다 04-18 다음 김숙→장우영, 완전체로 뭉친 ‘예측불가[家]’...억새 지옥의 문이 열렸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