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항상 눈이 돌아있었던데…마지막 변수 (건물주) 작성일 04-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ZgtcqFzr"> <p contents-hash="da4c2cb061d5b924c5f29d7c2245dba5e934e9e369c94203dbac7d2a949dfdff" dmcf-pid="p05aFkB3z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진짜 건물주 되는 법은 안 알려주고 당최 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지 마지막이 궁금해지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약칭 ‘건물주’)이 종영을 앞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1f10cbeb7b2376f9b41806f98f73eebe13f1796bc83dc5c562af3f33913d9" dmcf-pid="Up1N3Eb0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donga/20260418085108494jozs.jpg" data-org-width="1162" dmcf-mid="FeO2s6yO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donga/20260418085108494jo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9e5b225966f3a75095d89c712a07bd7cb914bda16da584ceb2bdfcfcb47e12" dmcf-pid="uAopNqmjzE" dmcf-ptype="general"> 건물과 가족을 지키려는 기수종(하정우 분) 선택이 나비효과가 되어 일이 계속 커지고 사건이 발생하고 다수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당최 왜 이런 비극과 파국이 벌어졌는지 되짚어 볼 시간도 없을 정도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단 2회 차뿐. 남은 이야기는 무엇을 이야기할까. 제작진은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div> <p contents-hash="2110e13225d0d2920b8078dbf4624977c0d35aa93a5dee8e1456f721b0fef15e" dmcf-pid="7cgUjBsApk" dmcf-ptype="general"><strong>● 경찰 용의선상에 오른 하정우·임수정, 진짜 범인은 누구? </strong> 제작진에 따르면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분)이 숨긴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 분)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부부는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경찰의 의심이 CCTV에 찍힌 기수종과 김선의 수상한 행적을 향하는 가운데, 과연 기수종에게 장희주 살인죄를 덮어씌우려 한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 관심이 주목된다. 여기에 부부가 그동안의 범행들을 자백한 영상이 딸 기다래(박서경 분) 손에 들어가게 됐다. 이 증거를 지울지 말지 고민하는 기다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170e827d01a78515f7be6b40f6a287d038925eb798d49bddab33a9cec858c" dmcf-pid="zkauAbO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donga/20260418085109843bgao.jpg" data-org-width="1600" dmcf-mid="3sEKr4vm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donga/20260418085109843bg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aed2bb359bed6a052737deee86f417dc2800f94c4a7d6621ad072a6033fe6d" dmcf-pid="qEN7cKIkpA" dmcf-ptype="general"> <strong>● 재개발 사업 걸림돌 처리하려는 심은경의 예측불가 행보 </strong> 세정로 재개발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는 요나(심은경 분)의 성실하면서도 살벌한 행보가 끝까지 긴장감을 유발한다. 평북관 소유주가 된 전이경(정수정 분)이 기수종을 용서하지 않은 채 적개심을 드러내고, 요나는 이러한 전이경을 걸림돌로 여기며 처리하려 한다. 예측불가 살인을 서슴지 않았던 요나의 표적이 다음에는 누구로 향할지, 요나 폭주가 어디까지 갈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div> <p contents-hash="13b564cb8a4f50efc484f56aee435523ebaf2c1f5809c09c1290624fd76e8618" dmcf-pid="BDjzk9CE3j" dmcf-ptype="general"><strong>● 욕망과 이기심이 불러온 나비효과 결말은? </strong> ‘건물주’는 전형적인 악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변모할 수 있는지를 그리며 달려왔다. 각자의 욕망과 이기심이 뒤얽히며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세윤빌딩에서는 납치와 사망 사건,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 속 기수종은 건물과 가족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살아남기 위해 한 각자의 선택이 어떤 결말을 불러올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4e0b2f71944d1d5e2eeb1345737c567c41890768e8c94aa3f4313b28a255b7f" dmcf-pid="bwAqE2hDUN" dmcf-ptype="general">‘건물주’ 11회는 18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38fc30ef0b2d0e8f123276f4bf79ab33db3ef7a2a3c8f95e957fa83b72bd9fe" dmcf-pid="KrcBDVlwpa"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별이 뭐든? 인간 욕심 끝없다” 아야네 둘째 임신 후 회개 고백→이지훈 “난 아들 궁금해” 04-18 다음 엄은향, 임성한 라방 심경 “어그로? 맞다” [전문]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