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은향, 임성한 논란 인정…"어그로 끄는 거 좋아하는 관종" 작성일 04-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QodxGh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ef1e82489647676aad961fe8e2050a435685b1b18982dbce84591be10c2bf" dmcf-pid="32xgJMHl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엄은향 / 라이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93107222cfqd.png" data-org-width="640" dmcf-mid="tCyFXWd8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093107222cf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엄은향 / 라이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95301c131a51a63b08553e72d511d06beff6fb930276fb6d746d25b0b2c7a" dmcf-pid="0VMaiRXS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 유튜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 출연 논란 이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5e973b2ed63ce942cb86a822e48cdb164fac5f7f05d7b654b9eb7c0e65b698" dmcf-pid="pfRNneZvsC"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18일 라이브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차례 글을 게재했다. 먼저 그는 “남갈? 냉갈? 온갈! ♥ 퇴근합니다 오늘 라이브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하다지!!!”라며 가볍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27e9da016ac33fd9757ab74ca42bc29067f5204dae0bc40fc7fb76a67100766" dmcf-pid="U4ejLd5TOI" dmcf-ptype="general">하지만 약 한 시간 뒤 분위기는 달라졌다. 엄은향은 “오늘 라이브 때 실망했다, 어그로 심했다, 못 보겠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응원만큼이나 많았다”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d42a5b53eab7e9e8a08bd3390a8d85167e1fb4729437137f2fe56a47ab1f435" dmcf-pid="u8dAoJ1ymO"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들 의견 모두 맞습니다. 그리고 그게 저예요”라며 “긴장했지만 그것 또한 제 모습 맞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7a236bad6de41ef8b0db16b89b3825802768bd8295951e4ffa4e86286f350e8" dmcf-pid="7xLDjo0HIs" dmcf-ptype="general">특히 “저 어그로 끄는 거 좋아하는 관종입니다. 장난치고 싶고 드립쳐서 웃기고 싶은 사람”이라며 자신의 방송 스타일을 설명한 뒤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이라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4262946dacc8a6880c959ae1dc2c7389115d92fb493afc0ebe99455e4f470da8" dmcf-pid="zMowAgpXEm" dmcf-ptype="general">또 “실력도 안 되는 게 과하게 성공했다는 댓글도 봤다”며 “원래 허접한 사람이라 여기까지 오느라 발버둥 많이 쳤다”고 털어놓으며 부담감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29e50041d1a3e4c550eec622c0625104b205885bded12f242fc67835dbf8e6" dmcf-pid="qRgrcaUZs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를 힘들게 했는데 이제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는 제 마음껏 영상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14b6faee2556dd1e570af4344126b50cf3506d147f07f515ae23aaae49aa12" dmcf-pid="BeamkNu5Dw" dmcf-ptype="general">앞서 엄은향은 임성한 작가 출연을 예고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나 실제로는 전화 연결만 이뤄지며 일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후 관련 논란이 이어지자 직접 입장을 밝히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金 시청률 1위 쾌거 04-18 다음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5년 열애' 여친 공개…"쉽지 않은 선택" [RE: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