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핑키 업' 英 오피셜 싱글 14위…자체 최고 기록 경신 작성일 04-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cGDAzt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d2a4dbc335c83974647e567e8a8fe8b36351530d2bf0fec50c0ba68456443" dmcf-pid="22kHwcq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092811842thlq.jpg" data-org-width="1400" dmcf-mid="Kf0xu3Ai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092811842th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bd73626608435f2d1509604c80eb082161afbe1fa46157ec19f81a266b6776" dmcf-pid="VVEXrkB3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으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무서운 기세를 떨치고 있다.</p> <p contents-hash="375d810358f5d4d77f6574045436681e11ce3e31b086aaaaa6d0b95825635414" dmcf-pid="fJvzWSx2YI"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최신 차트(4월 17~23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핑키 업'은 14위에 안착했다. 이는 전작 '인터넷 걸'(Internet Girl)의 24위와 '가브리엘라'(Gabriela)의 38위를 훌쩍 뛰어넘는 성적으로, 세계 양대 음악 차트 중 하나인 영국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e181302fda80d7e51afc0c0310c7d8ebbc191735774f845ab8b97b7a33e5279" dmcf-pid="4iTqYvMVXO" dmcf-ptype="general">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의 성과도 압도적이다. '핑키 업'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0~16일 자) 18위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주 신규 진입 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위클리 톱 송 USA'에서는 14위에 자리하며 주류 팝 시장인 미국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5798d0a4f3b6d85863ee8d07b9f7b7e5b58c76ec67b7ef6012cbc3f620497b3" dmcf-pid="8nyBGTRf5s" dmcf-ptype="general">기존 발표 곡들의 롱런 인기도 주목할 만하다. 발매 10개월이 지난 '가브리엘라'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 90위에 랭크되며 43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다니엘라의 스페인어 파트와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 곡은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73e54012230461bca9b0fd44ad89693a1aecc2964eca8b826ed638772d9bee51" dmcf-pid="6LWbHye4tm" dmcf-ptype="general">신곡 '핑키 업'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가 돋보이는 에너제틱한 곡으로,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튜브 '트렌딩 뮤직(미국)'에서 8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비주얼 콘텐츠 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2d4f131ce006f3ea2dca00796a77f55adc8e051c6ec24cf12a1b168aa0051c67" dmcf-pid="PoYKXWd8Zr"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K팝 방법론'을 이식해 데뷔 2년 만에 '그래미 어워드'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캣츠아이는 오는 8월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표하고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gG9ZYJ6Zw"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유 "데뷔 전엔 힙합 할 줄...찢어진 바지 입고 다녔다" ('불후') 04-18 다음 구성환, 꽃분이와 이별하는 중…446km 극한의 국토대장정 이유 (나 혼자 산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