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은향, '임성한 작가 라이브' 논란에 심경 고백 "어그로 인정, 난 원래 관종" 작성일 04-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yw01ae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004b7d57afb4624904fc9ba04e5746ee0af20a12cacceb94d827a2ca8c313" data-idxno="695308" data-type="photo" dmcf-pid="VBpWfKIk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094701516guag.png" data-org-width="711" dmcf-mid="KGjMCmV7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094701516gua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8d313b21d2dcbd2fd48422d825a7d2ae5fc26610cfe385f70c6e4b93acf300" dmcf-pid="4KuG82hDLt"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유튜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의 출연을 예고했던 라이브 방송이 '전화 연결'로 마무리된 후 불거진 시청자들의 비판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ad05159e1a04fd57b5252eee5a77957917922351df979c352d01a3376c6229e" dmcf-pid="897H6VlwL1"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18일 유튜브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번 라이브 방송 진행 과정에서 느낀 부담감과 논란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ab1b2a63f4db0652657d5e040a22dd48c3c46663b7abe6e18ab723870918d3" dmcf-pid="62zXPfSrM5"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라이브 방송 종료 후 "실망했다", "어그로가 심했다"는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모두 맞는 말"이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을 향해 "어그로 끄는 것을 좋아하는 '관종'이며 장난치고 드립쳐서 웃기고 싶은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도, 이번 방송에 대해서는 "그냥 실패한 날"이라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9615806cf45353b4edba115662f46dd1df0c4e633e9d53b9de171d35c1041c26" dmcf-pid="PVqZQ4vmRZ" dmcf-ptype="general">또한 "실력도 안 되는데 과하게 성공했다는 댓글을 봤다"며 "원래 허접한 사람이라 여기까지 오느라 발버둥을 많이 쳤다"고 털어놓으며 창작자로서 겪어온 심적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3bc6e5ae965ff60bd28d48312344be1ec6c89bcb14d9c83c01f172d0a345347" dmcf-pid="QfB5x8TsiX"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임성한 작가의 출연 예고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실제 방송이 전화 인터뷰 형식으로만 진행되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해 엄은향은 "작가 측에서 직접 만남 대신 전화 인터뷰를 제안했다"고 설명하며 "얼굴 공개를 예고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72da00acaae20c95587abe6075f1658e96bdb5ca3daba0b36cde077db463195" dmcf-pid="x4b1M6yOLH" dmcf-ptype="general">실제 방송에서 목소리로만 참여한 임성한 작가는 "직접 출연하지 않아 서운할 수 있지만 사진과 똑같다"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2292bed8396e03bc818112b8451a8bfb810fa7ab2d1f64fd6f45ab8a83dbc74" dmcf-pid="yhrLWSx2LG"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겠다는 뜻을 비쳤다. 그는 "제 본모습을 알게 되었으니 오히려 다행이고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는 제 마음껏 영상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WlmoYvMVd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6c074c2d92feb3e952b30ac4752f9f95f7eda06aa8004137e6db8205df8674d" dmcf-pid="YOEJvC6bMW"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엄은향'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 트레일러 공개…20일 발매 04-18 다음 ‘살림남’ 이민우, 결혼식 최초 공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