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에 3-4 석패 작성일 04-18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승3패로 4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8/0008897213_001_2026041809570802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세계선수권에서 카자흐스탄에 3-4로 패했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카자흐스탄에 석패했다.<br><br>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현지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리그)에서 카자흐스탄에 3-4로 졌다.<br><br>이날 패배로 1승3패(1연장패)가 된 한국은 승점 4로 4위에 머물렀다.<br><br>이번 대회 우승팀은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리그)로 승격하고, 최하위 팀은 디비전2 그룹A(4부리그)로 강등된다.<br><br>한국은 1피리어드 1분 34초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2피리어드 시작 직후 김나연(머시허스트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br><br>그러나 알렉산드라 셰가이에게 연속으로 점수를 내주며 1-3으로 끌려갔다.<br><br>한국은 3피리어드 3분 17초 박지윤(수원시청)이 추격하는 골을 터트린 데 이어 13분 49초 박종아(수원시청)가 동점골을 넣어 3-3을 만들었다.<br><br>그러나 정규 시간 종료 9초를 남기고 페르네쉬 아시모바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br><br>한국은 18일 스페인과 대회 최종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2R 공동 7위 04-18 다음 여자배구 FA 세터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과 잔류 계약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